“내가 소아온 욕은 하지만 딱히 싫어하진 않는 이유”에 대한 42개의 댓글

  1. ggo 끝나고 나오는 외전격? 알브헤임 최강의 검사라고 하는 애인데 풀다이브 기술의 순기능에 대해서 많이 나오는 화

  2. VR의 순기능을 다루는 에피소드들이 좀 있고는 한데 그중 하나. 선천적으로 불치병이 있어서 VR세계에서라도 몸 움직이라고 병원에 설비된 장비로 게임하고는 하던 애였음. 언니도 죽고 시한부 선고받은 환자들끼리 우리가 세상에 살았던 증거를 남겨놓자고 게임 속에서 클리어하면 이름이 남는 퀘스트 하러 떠나는데 어쩌다 휘말리게 된 아스나랑 그 파티의 이야기였음.

  3. 작가딸 치려고 만든 메리수격 캐릭터 같던데 너무 뜬금없고 어이 없을 정도로 강해서 벙쪘음

  4. 나도 감성(?) 스토리라고 생각함 이런 SF류(?) 보면 분명 과학력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인데 왜 안하는지 의문이더라 이미 뇌에 대해 파악한건 VR 개발한 카야바랑 ALO에서 뇌 연구한것들만 봐도 충분하지 않나 뇌둥둥으로라도 VR세계에서 살게 하면 되었을텐데 말이야 유이를 전자생명체(?)느낌으로 딸까지 하면서 살았을 텐데 그냥 전자생명체로 기억 옮기고 하면 되지 않았었나 란 생각이 들더라 물론 GGO 1쿨 이후부터는 안봐서 마더스 로자리오의 정확한 스토리는 모릅니다

  5. 카야바가 정신을 가상으로 옮긴걸 두고 ■■이라고 표현했으니 저기 윤리관으론 죽음으로 보는게 맞겠지?

  6. 근데 설정만 놓고보면 시한부라 잠자고 밥먹고 게임만하는애가 게임속에서 강해지는거를 얼마 안남은 인생의 목표로 삼고 그것만 행했는데 시간=강함인 RPG에서 약한것도 이상한거아니냐?

  7. 2위였던 마검사용자 근육바보가 키리토한테 단칼에 썰렸는데 1위인 절검 유우키가 그렇게 강하다는 것부터가 하물며 알브헤임 종족 중 딱히 강하단 언급 없는 임프 이상한 점은 너무 많음

  8. 2위랑 1위랑 격차심한건 RPG에서 심심하면 있는경우라 1위가 쌘건 이상할거도 없는거같은데 그리고 종족특성 따로 없는것도 케바케긴 해도 어차피 육성결과가 더 중요한게 RPG라

  9. 애당초 등장 자체도 워낙에 뜬금 없었기도 했고 밥만 먹고 게임만 하는건 시한부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거임 RPG가 시간=강함인 것도 개별 차가 있는게 SAO에서도 나왔던 대목이지만 집단을 대규모로 이끌고 있고 그 집단에 소속되어있는 자가 성장이 훨씬 원활하게 할 수 있음 알브헤임 온라인이 철저하게 솔로 플레이 지향적인 게임이였냐 하면 엑스칼리버 에피소드에서도 나왔듯이 아닌걸 알 수 있는데 길드를 소규모로 운영하는 유우키가 그만치 강하다는건 말마따나 키리토마냥 천부적인 재능이라는 주인공 보정이 가미됐다는 얘기고 메리 수 취급 받아도 할 말 없는거지

  10. 2위랑 1위 격차 심한건 RPG에서 심심하면 있는 경우라는데 그 심심하면 있는 경우 전례 좀 들고왔으면 좋겠음 요즘 같은 시대에 영원한 왕좌? 그런거 없음 장르는 다르지만 현실세계 RTS 장르 워크래프트 3의 장재호가 왜 괴물취급 받고 이레귤러 취급 받는지가 그 예시임

  11. 그렇긴 한데 어짜피 자유롭게 못 움직일 시한부 인생이면 뇌둥둥 엔딩이라던가 의체도 충분할거 같은데 뭐랄까 VR까지 있는 세계관인데 실제 배경의 과학력이랑 차이가 너무 나는거 같아서 말이지 원래 과학이란게 특정 분야만 성장하기 힘든법이라서 전체적으로 발달하는데 가상현실에 대한거만 너무 예외적인거 같아서 원래 저정도 개발되고 상용화 할 정도면 다른 분야의 과학도 동반성장해야 하는게 맞다고 보이거든 왜냐면 검증도 안됐는데 국가에서 상용화 될리가 없잖아 거기에 맞는 생산라인도 갖춰야 하는거고 거기에 맞춰서 각종 연계되는 학문도 나와서 산업적으로 발전할 거고 말이지 지금도 에이즈는 초기에 발견하면 완전히 치료가능한 정도라던가 진짜 팔처럼 움직이는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의체 팔 같은것도 나올정도인데 소설 배경인 근미래에서 뇌까지 정복한 수준의 과학 기술이 있는데 그걸로 인공장기라던가 의체라던가 유전자 레벨에서 치료가능할거 같아서 하는 말이였음 솔직히 과학적으로 충분히 해결가능한 문제가 갈등으로 나오는 SF계의 소설들은 저런거 때문에 집중이 안될때가 많아서 줄거리보고 안보게 되더라 카야바는 뭐 ■■이라고 표현했는데 결국 사이버세상으로 도망친거라고 봐서… 뭐 복제인간이라던가 그런 문제는 꽤 철학적인 질문이니 더 논할건 아닌거 같고 카야바는 그냥 끝까지 뿅뿅인거 같음

  12. 더군다나 종족특성이 따로 없는 것도 가 아니라 종족 특성이 있었고 샐러맨더가 전투에 강점이 있다는게 작중 내 드러나는데도 불구하고 종족값을 뛰어넘는 그것도 대 키리토전을 미루어 봤을 때 압도적으로 차이나는 식으로 나오니까 개연성이 안맞지

  13. 뭐 영화나 만화 같은거 보면 악당들이 활약하려면 공권력이 약하다고 하는거니 그거랑 같은 류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배경자체는 어느정도 당위성은 있어야 한다고 보이는데 그냥 내가 소설을 너무 진지하게 보는게 문제인듯 ㄷㄷㄷ

  14. 사람들이 그렇게 마더즈 로자리오는 낫다고 하는거 공감이 안가는게 이거임 감동적인 스토리래봐야 불치병 걸린 아이 하면 딱봐도 뻔하디 뻔한 이야기라 앞날이 보이고 항상 같이 게임해왔던 친구들보다 순식간에 돈독해지는 아스나와의 우정하며 위에도 말했듯 어디서 그렇게 강해졌는지 납득이 갈만한 배경이 없는 것하며 무엇보다 작중 시대에서도 에이즈를 치료하지 못하는 것 납득이 안가는 것들 천지라서 영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