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머리카락이 빠져 탈모가 오는 이유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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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기능이 고장나서 모근을 적이라고 판단하고 공격함.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세포들은 정신이 나가버립니다 여러분.

“사람이 머리카락이 빠져 탈모가 오는 이유중 하나.”에 대한 38개의 댓글

  1. 스트레스성 탈모와 유전성 탈모는 다름. 스트레스성 – 치료 가능 유전성 – 치료 불가능 유전성인거 같으면 탈모약에 돈 쓰지 말고, 가발 알아보는게 편함

  2. 대체로 다르지 스트레스는 원형탈모가 많고 M자 탈모는 그냥 유전에 의한 대머리 진행인거고…

  3. 몇십년 지나면 이마 앞쪽부터 산림개간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미리 정해놓고 평화롭게 철거작업 하는거임

  4. 늦출수는 있다고 누군가 약을 먹더라…간에 무리가 간다고 밤에 주기적으로 먹던데…잘 안선데…ㅠㅠ

  5. 결국 똑같이 빠지고, 머리가 빠진다고 컴플레인 들어오면 원래 일찍 빠질거 그거먹어서 그나마 늦춘거다 하고 입털기하고 끝. 약도 결국 헛돈버리게 하는 말장난 가불기임

  6. 30대에 벗겨질걸 40대에 벗겨진다고 생각하면 무게가 다르지. 돈 그까이거 좀들어도 안아쉬움

  7.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같은건 탈모 효과가 인증된 약으로 알고 있는데 아님? 뭐 누군가는 약을 먹어도 탈모 진행이 전혀 더뎌지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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