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예수가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jpg

IMG_20190911_081126.jpg

 

 

 

떡잎때부터 3대 500치는 나자렛의 몽키스패너

“아기예수가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jpg”에 대한 24개의 댓글

  1. 저리로서 언더아머를 입고 트레이너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때가 되면 언더아머 단속반이 되실 것을 내가 믿사오며, 벤치와 스퀏 데드가 하나됨을 믿사옵나이다. 헬-멘

  2. 저게 당시 철학의 영향이랬나 미술이랬나… 아이는 아이가 아니라 작은 어른이어서 그림도 저렇게 그렸다고 했는데..

  3. 당대 종교화 보면 다 정색 때리는데 그 이유가 예수는 하느님의 아들이기에 보통 인간과는 달리 이미 완벽 특별하기 때문에 일부러 여러 규칙에 따라 저렇게 그린다고함. 종교화들의 눈을 보면 대부분 우릴 내려다 보는 눈을 하고 있음. 그러다 르네상스시대부터 인간의 얼굴과 몸에 가깝게 그리기 시작함.

  4. 중세시대에는 예수의 개념이 작은 인간을 의미하는 호문클루스에 영향을 받아서 저리 그렸다는 얘기가 있네

  5. 하체 복근 이두 다 열심히 했는데 가슴운동을 좀 소흘히 하신 듯. 벤치 좀 빡시게 하지 그러셨어영, 아멘.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