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복동의 환생.jpg”에 대한 16개의 댓글

  1. 따릉이는 결제한 상품에 따라 대여후 1시간, 또는 2시간이 지나면 5분 단위로 추가금이 붙고 내지 않으면 반납 뒤 이용할 수 없다. 대여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니 좀 시간 지났다 싶을 때 반납하고 다시 빌리면 시간은 초기화된다. 서울안에서 마음껏 쓰라는 거지 서울 밖으로 나가면 타임어택 뛸 생각해야한다.

  2. 6시간 탈수는 있는데 패드바지와 잘 맞는 안장에 풀카본 로드가 아니면 초보로서는 체력은 인정함

  3. 나도 하이브리드 탔을때 퇴근하고 저녁에 필받아서 용인에서 반포대교까지 가니까 12시더라 집에오니 새벽3시 ㅠㅠ 그 뒤로는 쉬는날에 몇번 가봄

  4. 여주에서 강천섬 지나서 섬강교 지나가면 섬강하고 만나면서 원주 경계로 들어가게 됨. 물론 여기서 원주 시내까지 가는건 거리가 좀 있음. 그것보다 따릉이로 후미개 고개와 창남이 고개를 오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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