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메이징 미국 근황.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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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에 실수로 입금된 1억 4천만 원을 아무런 의심 없이 다 써버린 부부가 입건됨.

은행이 업무 목적으로 기업에 송금하려던 돈이었지만 직원 실수로 개인 계좌에 들어간 것.

하지만 계좌의 주인인 티파니 윌리엄스는 은행과 연락 없이 20일 동안 1억 1천만 원을 남편과 함께 다 써버리며 장물 취득 혐의로 붙잡힘.

“으메이징 미국 근황.news”에 대한 65개의 댓글

  1. 징역을 사는거랑 이건 형사이고. 민사부분이 들어와서 압류가 들어오면 본인 재산 등록을 못하고. 타인 지인 부인등의 명의라면 가능한데. 그것도 재산형성과 자금추적 들어갈꺼고. 뭐 우리나라에서는 잘먹히기는 하는데. 미국은 국세청도 어마무시한곳이라. 돈들고 튀고 10억 현금들고 현금만쓰고 살면 가능은 하겠네.

  2. 좀 웃기긴 하네. 이탈 점유물도 획득자가 5퍼센트인가 10퍼센트 요구 가능한데 잘못 송금한 건 그냥 100 반환이 끝인게.

  3. 그게 되찾는데 기여유무 땜에 그럴거야 은행 송금오류는 오류도 은행에서 내고 바로잡기도 은행에서 하니까 그 사이에 횡령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상금같은건 없는게지

  4. 착오송금이라도 민사상소유권은 넘어감 유실물이 아님 but 형사상 원주인 소유라서 사용시 점유이탈물횡령 민사상 정당한 소유자라서 강제로 회수 불가 자의로 반환해야 함 아님 소송걸어 압류해야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림 최악은 착오송금한계좌가 이미 압류걸린경우인데 채권자전원 동의를 받아야 해서 사실상 돌려받기 어려움

  5. 통장에 출처를 모르는 거금이 들어오면 쓰면 절대로 안된다는 건 TV나 인터넷으로 접해서 알고있기는한데 잘모르는 일부 사람들은 일단 내 통장이니 문제없지 않냐고 생각할수도 있을듯?

  6. 함부로 쓰기 섬뜩하지않냐? 뭔 돈인지도 모르는데 이런건 놔두는게 상책… 아니 일반상식… 근데 미스한 직원도 짤리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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