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간이 수면중에 먹는 거미의 수는 1년에 평균 8마리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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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어둡고 습한 환경을 좋아하기때문에

 

인간의 입은 생존하기에 딱 좋은 환경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수면중에 삼키는 거미의 수는 평균적으로 8마리다

 

..라고 세계에도 널리 알려져있는 괴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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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거 없다는 결론

“??? : 인간이 수면중에 먹는 거미의 수는 1년에 평균 8마리 .jpg”에 대한 29개의 댓글

  1. 작은거미 10마리 깡충거미 2마리 벼룩파리 20마리 이상 커다란 바퀴벌레 2마리 2달 동안 전적임…

  2. 벼룩파리는 장마철이나 비가 많이 오면 늘어나던데 아마 배관타고 오는거 같고. 요즘은 안보임. 큰바퀴는 아마 쓰레기 버릴 때 따라온거 같음. 작은 거미는 말그대로 방충망보다 작으니

  3. 세스코를 불러야하지 않을까 .. 아님 물빠지는 구멍 촘촘히 막아주는 그런게 있기는함 물만 빠지게 대신 청소가 더럽게 귀찮지 바퀴벌레야 약재로 어떻게 하고있을것같고 방충망은 귀찮아도 더 좋은걸로 교체를 해야할것같음 더 세밀한걸로 으 .. 행운을 빈다

  4. 내가 방역하는 일을 한적이 있어서 적당히 대처는 하는데 성충 바퀴는 어차피 유입이라 답이 없고.. 벼룩파리는 하수구 관리는 하는데 그래도 생겨서 이게 좀 고민. 어차피 다른 벌레도 당장은 다 유입이니까…

  5. 먹는거 가능한거 같음 잠을 깊게 못 자는데 보통 안잠-덜잠-몸만잠-스턴 순서로 잠드는데 3번에서 뺨에 뭐 앉은걸 몸뚱아리가 때려잡더니 입으로 넣드라 그순간 잠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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