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미국 셰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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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는 실리콘밸리 덕분에 고임금과 더불어

 

어마어마한 집값과 임대료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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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아파트의 월 임대료는 이미 400만원을 훌쩍 넘긴 상태이고

 

투룸이면 560만원을 넘는 살인적인 임대료 덕분에 제대로 된 집을 얻기도 힘들다.

 

심지어 4인 가족 기준 연소득 1억3천만원까지 저소득층 주택보조금이 나올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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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홈쉐어링, 공유주택 등의 다양한 스타트업이 같이 발달하는데

 

이번에 등장한 극단적인 공유주택 또한 그것,

 

월 150만원씩 내면 공유주택의 ‘침대’ 하나를 배정받는다.

 

 

주택은 모든 생활공간이 2층침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주민들은 자신의 침대 한칸의 공간을 자신의 거주구역으로 사용한다.

 

 

그밖에 모든 생활비용은 별도

“공포의 미국 셰어하우스”에 대한 11개의 댓글

  1. 저런 문제로 대도시에 잘 나가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찬/반이 갈린다더라. 와! 얼른 들어와서 월급 뿌리고 세금 내세요! / 쟤들 들어오면 생활수준 간접 폭망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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