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 정말 선녀같았던 유희왕 후속작

쌈마이한 폭발 연출 돌려막기나

막나가던 스토리등 단점이 확실하긴했으나

 

어쨋건 즐겁게 듀얼하고싶어진다

라는 마음이 들게해줬던 유희왕의 첫 후속작

 

 

16. 名無しの装備カード 2017年04月03日 00:02ID:FNWGTgYZ0

 

GX는 계획성은 없지만, 어떻게든 좋은 카드 애니메이션을 만드려고, 

방향을 바꾸면서 시행작오하고 발버둥치며 악전고투하며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작품 전체에서 전해지게 되어 작품 자체가 주인공 쥬다이와 비슷한 느낌이 있다. 

거칠지만 빛나는 부분이 있기에 찬반이 나뉘면서 때로는 울리고

, 때로는 열중하고, 때로는 아연하며, 때로는 웃기게 한다.

 

이미지 6.png

 

15b96d09dd0316db6.jpg

 

 

“다시보니 정말 선녀같았던 유희왕 후속작”에 대한 68개의 댓글

  1. gx가 타 시리즈에비해 주제의식(성장)이 명확하고 끝까지 이어간게 아마 작화연출에비해 고평가받는이유가 아닌가싶음. 캐릭터성도 코알라빼면 잠깐쓰고마는게아니라 만죠메, 카이저, 끼얏후,요한, 유벨까지 끝까지안고가는것도 매력적이고

  2. 마지막에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기위허 전작 주인공이랑 듀얼하면서 동심을 잃지말자 하는내용도 좋았지

  3. 오룡즈는 개인적으로 포츈컵이 제일 재밌었다. 그 이후는 그냥 저냥 보다가 3인 대회 볼때부터 재미가 없드라. ㅅㅂ 병.신아 왜 턴엔드를 안하고 공격을 하냐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