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 양영순 작가가 메갈로 욕 안 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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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 작가들이 욕먹기 시작한 이유는 <독자 모욕>이 근본적 원인이었다

(한남들 돈 빨아먹고 사는 웹툰자까님들이 메갈 거르기의 시작)

 

 

 

근데 양영순은 메갈 터지기 전부터 압도적 독자 기만과 조롱이라는 업적을 세움

 

 

 

 

 

메갈로 먹을 욕이 10이라면, 양파즙으로 50만큼의 어그로를 끌어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덴마 양영순 작가가 메갈로 욕 안 먹는 이유”에 대한 29개의 댓글

  1. 자기가 머릿속에 떠오른 에피소드들은 신이나서 그리는데 각 에피소드들을 하나로 묶어서 작품을 완성하는건 별로 생각하지도 않고 하기도 귀찮아서 대충대충 휙휙 넘겨버리거나 그도 아니면 연중해버리는 전형적인 프로의식, 책임감 없는 창작자.

  2. 예전엔 덴마 잘 봤는데 저새끼 행동때매 걍 손절함 이제 내용도 기억안나고 흥미도 없다 뿅뿅야

  3. 형형 그러면서 빨아주니깐 지가 뭔 대단한 사람인거 마냥 착각에 빠져셔 오만함 게이지가 맥스 뚫어버림.

  4. 일생 동안 장편 만화 완결을 제대로 낸게 없는 작가를 명작가로 치켜세우는 것부터가 정상이 아닌거지

  5. 내가 양영순 만화를 처음 본게 94년인가 95년인가 정도부터였는데 단편들 빼면 제대로 완결 냈다고 기억하고 있는 작품이 하나도 없슴.

  6. 양영순 태생이 일단은 누들누드로 성인 만화 출신이고 메갈 발언 한것도 도와주는 사람 말듣고 시부렸다가 바로 사과 했는데 이걸 떠나서 이 인간이 2년동안 휴재는 레알 미쳤지 전역할때쯤에 몰아 봐야지 ㅎㅎㅎ 하고 전역하고 보는데 5편 밖에 안나옴

  7. 저사건 전까진 존나 빨았는데. 특히나 수녀 에피소드, 단신 에피소드 등등은 감탄스러웠고, 한국 만화의 자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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