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아빠와 이과 엄마를 둔 자식의 질문과 대답 . JPG”에 대한 22개의 댓글

  1. 하이고 나리, 이과가 말빨까지 좋으면 문과는 대체 뭘 먹고 살라는 말입니까 ㅠㅠ 요즘은 치킨도 로봇이 튀기는 세상인데 ㅠㅠㅠㅠ

  2. 진짜 문과: 니가 말하는 별은 행성이니 항성이니 혜성이니 아님 인공위성 같은 것들도 말하는 거니? 그리고 반짝거린다고 했는데 반짝거린다는 것은 깜빡거리는것을 말하니 아님 빛나는게 계속된다는 것을 말하니? 혹시 너는 밤하늘을 보면서 "별은 반짝거린다"라는 말이 네 의지에서 나온게 아니라 너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사회에서 사람들이 별이 반짝거린다고 하니까 그냥 무심결에 자동으로 튀어나온 말에 불과한게 아닐까? 즉 별은 반짝거려는 '앗''이야''우와'같은 말들하고 사실 똑같은게 아닐까? 단지 발동조건은 밤하늘을 봤을때에 한정되는 것으로 말이야.

  3. 아니 국문과인데 저런 일방적인거보다 질문을 하고 상대가 답변하면 그걸 또 파고 파고 파고 해야지 일방적으로 해봐야 상대는 뭐야 이놈 밖에 안 함

  4. 미술은 예쳬능이다! 문과 이과에 치어서 언급도 못되고 심지어 너희는 예능계 체육계 합쳐야 겨우 1인분이라는 듯 묶여 불리는 기분을 알아?

  5. 별이 반짝이게 보이는건 대기층의 밀도가 일정치 않아 빛의 굴곡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인데. 별이 빛나는게 핵융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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