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률을 42%→2%로 떨어뜨린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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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전쟁 당시 나이팅게일은 전쟁 중 사망자에 대한 통계를 만들어 

 

더러움이 더 많은 사망자를 만든다는 결론을 통해 화장실 청소,  오수제거 등을 통해 

 

42%에 달하던 야전병원 환자의 사망률이 2%까지 떨어뜨림

“사망률을 42%→2%로 떨어뜨린 통계”에 대한 22개의 댓글

  1. 로마 시절 외과 시술법이라던가 변태적인 배수로 공사 능력이라던가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몇 있긴 한데 위생관념은 로스트 테크라고 할수도 있기는 한데 엄밀히 말하묜 아니긴 함

  2. 효율적인 의료 보급과 위생 관리에 매진한 사람이라 후방 의료 자문에 가까운 사람임 현장에서 뭘 하고 다녔다녔다는 그런썰은 위인화시키면서 만들어진 내용이 대다수고 메리시콜의 이야기가 나이팅게일의 이야기처럼 퍼지기도 했지

  3. 간호사이미지와 달리 후방에 보건분야 행정정치가에 개혁가가 더 가까웠음 백의의 천사라는 이미지가 생기자 그걸 이용하여 보건개혁에 사용할정도로 냉철했다고함 신분도 좋고 돈도 많은 집안 출신에 깡도 좋았던지라 의료보급품이 행정절차에 묶여서 나가지를 않자 도끼로 상자를 부셔버리고는 열었으니까 가져감 하고 가져가 버린 사건도 있져 전후 수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전쟁터 사망원인과 해결에 관한 보고서를 알기 쉽게 도해그래프로 만들어 통계 그래프의 선구자가 됨

  4. 저당시 병원은 가축우리만도 못했음. 프랑스 파리의 병원에서 한 침대에 5명이 썻다는 기록이 있음 당연시트같은건 안갈았고 아래있는사람 어께에 윗사람다리를 걸쳐놨다나..

  5. 당시 전장에서 제일 부족한게 '위생'개념이었음. 특히 대부분 외상환자들인데 불결하니 상처자체보다 그 상처가 곪아서 죽는게 태반. 나폴레옹도 최측근 이자 친우였던 한 원수가 전쟁중 위생이 안좋은 상태서 절던 수술하고 죽었고. 그 공백을 메우지 못한게 매우 컸다는 평가가 있음. 그 위생을 잡으니 전장 사망률이 뚝 떨어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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