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주의) 아즈텍 가장 소름돋았던건 이거임ㅋㅋㅋㅋㅋㅋ

 

50초부터, 악기마다 소리가 조금씩 다름.

사람 비명소리가 나는 악기, 데스휘슬 

*실제 비명소리와 흡사한 소리가 나니 조심.

 

 

아즈텍에서 사기진작,위협등으로 쓰이던 호루라기.

 

아즈텍인들은 적들을 사냥하거나, 전쟁을 시작할때 수백명이 이 호루라기를 불었다고 한다.

제작법도 흉악한게 사람목을 따고, 두개골의 안쪽에 점토를 발라 구운 뒤 완성시킨다.

 

그리고 정수리나 뒤통수에 구멍을 내고 부르면 콧구멍을 통해 비명소리가 나오는 방식이다.

 

 

아즈텍에서 발굴되고, 현재도 관광객용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호루라기다.

 

물론 당연하지만 관광객용은 사람 머리로 만들고 그런거 아니니 안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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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게 진짜 데스 휘슬이라고 한다.

 

솔직히 굉장히 소름돋고 무서웠음

 

“소름주의) 아즈텍 가장 소름돋았던건 이거임ㅋㅋㅋㅋㅋㅋ”에 대한 82개의 댓글

  1. 4대종교가 지금에서야 개쌍욕을 먹고 살지만..적어도 저런 야만적인 풍습을 타파하는데 가장 앞장선게 4대종교들의 역할이었음. 유럽도 중세까지만해도 사람처먹고 다니는 놈들이 돌아다녔ㄷ지만 중세 기독교 파워로 사람먹는놈=죽는다 공식을 전파하고 실천해 쓸어담았고 중국도 사람먹고 다녔지만 공자 제자 서문표의 일화처럼 인신공양=뒤진다. 공식을 전파시킴.

  2. 게임에서 뭐 휘슬불어서 적에게 공포를 심어준다 이런 아이템들 과장이 심하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까 존나무섭네 ㅅㅂ

  3. 아즈텍 새끼들이 하던 짓거리중 가장 욕 먹는게 트랄록 숭배임 이새끼는 제물로 어린애들만 받음 문제는 애들이 피를 많이 흘리고 눈물을 많이 흘릴수록 좋다고 믿음 그래서 제물이되는 애들을 고문함 무려 바쳐지는 과정중에는 산채로 뜯어먹히기 있음

  4. 아즈텍의 인간목장과 인신공양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포칼립스라는 영화 추천. 상당히 재미있음…

  5. 쪽빠리 1억 2천만명 모조리 잡아다가 두개골에 구멍 뚫어서 연주하며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얼을 달래주고 싶다.

  6. 저런 미개문화를 가진 문명이 그대로 현대까지 국가로서 존속했을 때 어떤 꼬라지를 갖추고 있는지는 일본을 보면 알 수 있음.

  7. 사람머리로 만들었단 건 와전된 거고 아즈텍의 원본도 진흙으로 만든 거임 다만 두개골 구조를 완벽하게 재현했단 점에서 얼마나 갈라봤을지 짐작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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