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 룽청 : 패싱? 코리안놈들 매운맛을 보여주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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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걸 따라 잡네…?

 

“소전) 룽청 : 패싱? 코리안놈들 매운맛을 보여주마.jpg”에 대한 28개의 댓글

  1. 특이점은 아무리 봐도 진짜 미틴 타이밍이었지… 룽청이 아마 초기에 스텐 웨딩 스킨으로 불타던거 헬적화 논란으로 번지는거 진압하던 와중에 중섭과 똑같이 가겠다고 한걸 아예 이벤트까지로 전부 다 통괄해버린 모양새가 되긴 했는데… 솔직히 딥다에서 중섭 유저들은 레벨링 할 시간이나 이벤트 피로 풀 시간이 충분했지만 한섭은 그 없이 됬지.

  2. 2주년 즈음 갑자기 중섭이 한섭 추월하기 시작한 갈림길이 정말 제목 그대로 특이점이었음. 한섭은 그때까지의 푸아그라 일정에 못이기고 떨어져나가서 역대 평이 제일 높았던 이벤트인데도 유저수는 거기서 매우 크게 꺾였음. 중섭은 특이점의 평을 바탕으로 다죽어가던 동네가 반대로 떡상함. 한섭의 경우 그 푸아그라 일정이 겨우 끝나고 안정되려니, 그 최고조던 팬덤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던 난류연속이 왔고… 결국 한섭 한정으로는 이벤트 할때마다 반대로 유저가 줄어드는 게임이라는 비아냥거림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음.

  3. 저게 대형 이벤트만 표시해놓은거지 사이사이에 포인트 이벤트랑 룰렛인가 뭔가 이벤트들도 있었으니 진짜 일정 개빡빡..

  4. 하루죙일 처해대는놈들 기준으로 저렇게 따라잡아버리니 일반유저가 버티겟냐 ㅋㅋㅋㅋ 난 큐플에서 싸버림ㅋㅋㅋ

  5. 이성질체까지는 어케어케 했는데 더 이상 할 자신이 ㅇ벗더라 ㅋㅋㅋㅋ 그래도 발할라까지는 스토리만 보고 떙쳤는데 이제는 그냥 삭제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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