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근황.news (feat.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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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는 “이란 유조선 ‘아드리안 다르야 1호’가 시리아에 원유를 수송한 것이 확실하다”고 조사결과를 발표함.

국제 규범 위반이라고 보고 이달 말 유엔에서 제기할 예정인 가운데 항의 표시로 런던 주재 이란 대사를 초치함.

참고로 영국령 지브롤터에서 영국 당국에 의해 억류됐던 아드리안 다르야 1호는 이란 정부가 “시리아에 석유를 수송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이후 풀려났음.

 

요약

이란: “영국아 또 속냐ㅋ”

“영국 근황.news (feat. 이란)”에 대한 14개의 댓글

  1. 영국은 그 동안 해 왔던 악행들을 생각하면 존나게 호구 취급 당해도 싸. 이마저도 이자에 불과하고.

  2. 영국이 미국처럼 다시 옛 영광을 되찾자고 막나가는 사람을 수상으로 뽑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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