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개봉해서 오히려 다행인 영화”에 대한 35개의 댓글

  1. 당시에 샘 프로도는 게이커플이라고 미국 성소수자들이 엄청 주장했다고 하던데… 하긴 여성단체들은 여배우 비중이 너무 적다고 뭐라고 하고…

  2. 근데 지금 나왔어도 3부작에서 첫편만 그렇게 나와도 톨킨재단에서 바로 욕박고 역태클 걸어서 거기서 쫑났을듯

  3. 애초에 톨킨재단에서 계약할 때 저런 불씨를 이미 다 막아뒀음. 고로 2019년에 개봉해도 상관없음

  4. 저거 보고도 톨킨 아들분이 싫다고 할 정도였는데 그딴식으로 만들면 다시는 관련작 안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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