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에 영구적 많은 피해를 준 것 중 하나.. 토종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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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막걸리도 다양한 맛이 있을 법 했을거 같은데… 일제가 이걸 다 없애버림.(아니면 종자 보존 한다고 몰래 가져가서 박아놓은게 있을거임)

 

 

 

 

 

“일본이 한국에 영구적 많은 피해를 준 것 중 하나.. 토종벼”에 대한 100개의 댓글

  1. 조선인들이 식민지에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는건 자유는 없어보임 김치도 맵다고 없애버릴 놈들이라….

  2. 일단 과정 없이 결과만 보고 말하긴 애매하다 이거지, 실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없어지게 되었는지 안다루고 있으니까

  3. 아저씨 산미증식계획은 아마 중학교때 배울겁니다. 안다룬게 아니라 아저씨가 기억못하는거에요.

  4. 내가 수업 들을 때는 산미증식 계획 때 품종 통일 했다는 이야기는 없었음, 아니 산미증식계획이 어떤 내용인지 자체가 없었음 그냥 전쟁을 이유로 한반도에서 산미증식계획을 해서 쌀을 수탈하고 만주의 잡곡을 가져와서 한반도에 풀었다 그정도였지

  5. 산미증식계획자체가 일본인들이 자국내 영토 수확으로 쌀보급이 안되니 조선땅에 식민지국가계획에 맞춰 쌀증산량과 품종을 결정한거야. 흔히 말하는 한국의 곡류품종은 저때 대부분 파탄수준으로 줄어들었어

  6. 계획적으로 무언가를 대량 생산할때는 우선적으로 품질 균일화부터 들어감 단순히 많이 심고 많이 캔다 라는 걸로는 효과적으로 생산해낼수 없기 때문 균일한 품종을 뿌려서 그 품종에 적합하게 규격화한 재배 방식을 뿌리는게 가장 효과적임

  7. ㅇㅇ 나도 찾아보니 식민지 정책으로 농업 근대화 명목으로 농법, 품종 등에 있어서 일본식 방법을 도입했고 이로 인해서 재래 품종이 없어졌다고 나오네,

  8. 다양한 맛중에 우리 입에 조합해서 먹을 수 있는게 있다는 선택을 할 수 있는걸 없앤거임… 서양 애들은 매운 김치 못먹는데 애내들이 안먹으니 밀처럼 고추가루 푼 김치도 없애버리고, 백김치만 남겨두는 상황이 올 수 있음 근대 백김치로 백김치 볶음밥은 뭔가 붉은 김치 볶음밥에서 오는 불맛 같은게 안느껴지잖아?

  9. 맛보다도 생산량에서 밀리니깐 밀린거지. 당장 전통 한우랑 토종돼지가 맛이 없어서 절멸한게 아님. 한우는 유우는 홀스타인한태 생산량 압도적으로 밀렸고 그나마 육우는 농사용 소가 남아서 그것때문에 간신히 한우가 이어진거고. 돼지는 완전히 서양종으로 갈랴나갔고. 농.축산물에서 맛을 고려하기 시작한게 빨라야 1970면대인데.

  10. 과거의 이미 일어난 일을 없던 일로 할순 없으니.. 요점은 그냥 일본 개량종의 벼를 사용할게 아니라 우리 토종의벼씨앗이나 개량종 의 벼씨앗의 사용을 점차 늘려가면 되는건뎀…. 위에 문제는 단순하게 일본 개량종의 벼씨앗이 사용되고 있다는게 문제이거구…..

  11. 503아버지때 통일벼 보급한다고 강제로 통일벼만 심게했어. 다른종으로 모내기 하면 면서기들이 갈아 엎고 그랬다. 통일벼가 생산량은 많은데 병충해나 환경변화에 너무 약하거든 이때부터 비료랑 농약을 엄청썼어. 간척지 쌀이 맛있다는 말 들어봤지? 통일벼는 간척지에서 버티질 못해. 그래서 간척지에서는 다른 품종을 키운거고

  12. 그리고 쌀로 술 못만들게 했어. 원래 우리는 집집마다 술을 담가 먹었거든. 그만큼 제조법이나 맛이 다양했지. 고구마로 소주만들고 일본식양조장에서 막걸리만들고 뭐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겠지만

  13. 집집마다 술을 담가먹으니 맛이 다양한건 정말 당연한 일이지 와인도 포도 품종과 재배 기후와 양조장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이 나니까 오늘날까지 살아남았으면 얼마나 다양한 맛의 술들이 있었을지 참 안타까워…

  14. 무등산수박은 뭐 말살당해서 안팔리나; 맛없는 품종은 도태되는게 정상이지 옛날처럼 각자 농사짓고 각자 먹던 시절이면 몰라도 안팔리는 품종은 소비자도 싫어하고 농부도 싫어하는걸

  15. 이딴글적는건 꼭 죄수번호네 나도 죄수번호지만 야 산미증식계획 공부좀하자. 일본인 뱃속으로 들어갈 쌀만드려고 일본인 입맛에 많는 품종 대대적으로 보급했는데 그게 뭔 맛에의한 경쟁에 의한 도태처럼 말하고있냐?

  16. 그래 맛은 모르겠고 중요한건 생산량 + 병충해에 강한 종이지 당장 일제끝나고 남한정부에서도 일단 양을 늘려야되니까 통일벼 유신벼로 벼 품종 통일시켜버렸는데 일제시대 없었으면 퍽이나 여러 품종 살아남았겠다?

  17. 적어도 일본벼보단 토종이 살아있었겠죠? 어차피 그럴거니까 일본의 저 행위가 정당화 되는건 아니잖아요? ^^;

  18. 자. 맛은 모르겠다고 하셨고 당장 본문과 덧글로는 그 당시 일본 품종이 토종에 비해 생산량과 병충해에 비약적으로 강했던지의 비교는 알 수가 없죠? 결국 그럼 당신이 주장하는 바가 뭐죠?

  19. 뭔개헛소리야 생산량과 병충해에 안 강했으면 산미증식계획에서 뭐하러 종자를 통일시켜? 백보양보해서 일본인 입맛때문에 일본품종으로 통일시킨거라면 니야말로 그당시 쌀 먹어보지도 않았으면서 뭔 근거로 입맛때문이라고 판단하는데? 이야 그 시절 살아보셨나봐요?

  20. 맛 경쟁에 의한 자연 도태도 알 수가 없다 생산량 경쟁에 의한 도태도 비교분석한 자료가 없으니 알 수가 없으니 결국 남은건 일제가 강제적으로 토종을 죽였다는 것만 남는건데 거기에 바득바득 이 악물고 계시면 뭐겠어요? 일제가 한 짓 옹호하는거랑 진배 없는거겠쥬?

  21. 토종쌀하고 일본쌀이 맞다이쳐서 일본쌀이 살아남은거면 아무도 이런소리 안해 본문을 제대로 읽고 이런글 쓰는거냐?

  22. 종자를 통일시킨건 생산량과 병충해의 비교우위보다 1. 지들 입맛에 맞는 것 2. 각기 다른 품종에 대응할 필요가 없는 것 3. 즉 강제로 수탈하기 용이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일본 애들이 일본 밥 멕이려고 일본 품종 들여온건데 그럼 입맛 때문에 바꾼거지 일본 애들이 품종 다른 우리나라껄 먹겠나유 그 당시 일본 쌀이 맛있고 우리 쌀이 맛없는 비교분석이 그 시절을 살아봤어야 아는 대목이라지만 이 경우는 완전히 다르잖아유

  23. 산미증식계획에서 종자를 통일시킨건 '일본인들 입에 들어갈거니 일본인들 입맛에 맞는 품종을 키운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인데 뭔 여기서 병충해가 튀어나오냐 진짜… 진짜 이딴 가정하는 애들은 왜 일본에 유리한 가정만 하는걸까 의문스럽다

  24. 멀쩡한 머리가 있으면 살짝만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나라 사람도 다른 나라 가서 김치 찾는 이유가 뭐에요? 똑같은거에요 일본 새끼들이 지네들 군량미로 우리나라 토종을 쓸거라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 토종이 생산량 병충해가 월등해도 걔네들껄 쓰지 하여튼

  25. 당장 물만 해도 민감한 사람은 먹던 물에서 물만 바뀌어도 속 탈나는 사람들 있는데 쌀은 다를거 같아요? 이러나 저러나 결국 일제가 품종을 강제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이는 정상적인 경쟁에 의한 도태가 아닌 억지로 도태가 된 케이스인데 이거에 분노를 하기는 커녕 대변해주는 것은 일제를 옹호하는거나 진배 없는 얘깁니다 어차피 도태됐을 것이다 같은 결과론적인 얘기를 하지마시고요

  26. 산미증식계획 뜻만 생각해봐도 맛도 물론 중요하지만 최우선목표는 생산량이라고 추정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일본인들 입맛에 맞추는것도 그래 부차적인 목적도 있겠지 근데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전통품종이 생산량특화 개량종에 못이겨서 도태됐다는 점이잖아 난 니같은 가정하는 애들이야말로 산업발전하면서 당연스럽게 밟는 루트를 왜 일일히 일본의 잔악한 간계로 해석하는지 모르겠음

  27. 어차피 도태됐을거라는 결과론이 아니라 실제로 일제시대 끝나고 남한정부에서 통일벼 유신벼 (맛대가리 없기로 그당시에도 소문남) 품종으로 싹 통일시켜버린 전과가 있으니까 하는말이지 님이야말로 자꾸 근거없는 얘기하는데 당시 일본품종 쌀이 재래종보다 일본인 입맛에 잘맞고 한국인들은 그에 불만을 가졌다는 증거라도 있음?

  28. ""전통품종이 생산량특화 개량종에 못이겨서 도태됐다는 점이잖아"" 자료가 있나요? 이거야 말로 말도 안되는 가정 아닌가 싶은데

  29. 통일벼 유신벼 얘기가 증거 아닌가요? 자꾸 존댓말로 딴소리하지말고 님이나 증거를 좀 가져오세요;;

  30. 생산량에 유리한건 단순히 단일 품종으로 균등화 시키는게 관리가 좋으니까 좋을 수 밖에 없는거고 그게 품종의 우위에 비롯된 것인지는 자료가 있어야 분석이 가능한겁니다 그리고 남한 정부에서 통일시킨건 일제시대 이후의 이야기라 지금 하실 이유가 없구요 ""산업발전하면서 당연스럽게 밟는 루트를 왜 일일히 일본의 잔악한 간계로 해석하는지 모르겠음"" 식민 치하 시절 일어난 일을 산업 발전으로 보는게 꼭 식민사관과 다를 바가 없는 얘긴데 좀 너무 역겹네요

  31. 증거를 님이 먼저 가져오셔야지요 우리나라 토종이 일본 품종에 비해 생산량과 병충해에 뒤쳐져서 도태되었는지 맛이 없어서 도태되었는지 현재 우리나라의 역사에는 강제로 바뀐 것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자연 도태 되었다고 의견을 제시하셨으면 그에 상응하는 근거를 먼저 제시하십시오

  32. '전통품종이 생산량특화 개량족에 못이겨서 도태됬다는 점'이란 것을 말하면서 그 전제인 '일본의 목적에 따라 식민국가에 대한 행사' 라는 전제를 모른척하니 이걸 산업발전의 당연스럽게 밟는 루트 따위로 해석하지. 대체 어느 역사관과 역사적관점에서 전제와 과정을 무시한채 결과값만 놓고 비교하고, 그 결과값을 바탕으로 전제과 과정을 평가하냐?

  33. 식민치하 시절에 일어난일도 산업발전은 산업발전이구요 우마차 없어진게 일제시대 민족의 비극이란거랑 도대체 뭐가 다른 말인지 모르겠는데 왜 그걸 식민사관으로 확대해석하는지 지능수준이 의심되네요;

  34. 일본은 절대로 식민치하 우리를 위한 적이 없습니다 일일히 일본의 잔악한 간계로 해석하는게 아니라 일거수 일투족이 잔악한 간계이자 우리 민족의 전통과 얼을 죽여왔고 역사에 명백히 기록되어있습니다 식민사관들이나 얘기하는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치가 떨리는 소리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35. 일본 품종을 들여온 것이 산업 발전에 의한 자연스러운 일이다? 농부들이 이 품종이 생산량이 좋아서 자연스레 썼다? 근거는?

  36. 네 강제로 바뀐것맞습니다 근데 그 다음 한국정부에서도 벼 품종을 강제로 통일시킨 역사가 있거든요? 대체 무슨 근거로 일제시대 없었으면 조선 고유품종이 지금까지 살아남았을거라 생각하는지 님이나 명확한 증거를 가져오시죠

  37. 자연스럽게 통일벼이야기하면서 '우리도 그랬고 그런 전적도 있잖아'라고 하는데, 이미 그 '우리나라'라는 국가가 식민지배시절을 통해 개차반됬고 자생능력이 없어졌다는걸 애써 모른척하는건가 빵셔틀이 일진처럼 못싸운다고 '거봐라 넌 빵셔틀운명이지' 하는 거랑 머가다르냐? 국내품종은 일본이 아니더라도 무조건 도태되었을것이다란 결론부터 내고 과정을 맞추려고 하니 이딴 발상이 나오지

  38. 도대체 식민치하에 과연 어떤 루트로 조선인이 먼저 일본의 개량 쌀이 좋다고 발전하자고 심었을까요 일본인이 먼저 심으라고 했겠지요

  39. 아이고 골치야….. 누가 그거갖고 고마워해야 된다고 했습니까? 도축장 현대화시킨다고 소가 고마워할 필요는 없지만 아무튼 현대화는 현대화고 그 과정에서 재래식 외양간이 도태되는건 자연스러운 흐름이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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