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팀의 일상.manhwa”에 대한 40개의 댓글

  1. 난 그 근로봉사하는 학생들 관리하는 선생이었는데.. 학기초만 되면 너무 곧통스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솔직히 저래 그냥 모르는 인간이 나은게 어설프게 알고 개판죽여놓은거 처리하는게 훨씬 힘듦

  3. 아무 일도 없을때 왜 얘네를 쓰는지 모르겠네 하는건 진짜 유지보수 개념도 모르는 인간들 많음

  4. 그래서 유지보수팀 전원 해고했다가 나간놈한테 우는소리했다는 일본기업도 있대잖아 뭐 썰이긴 한데

  5. 저런 사람들 구라인거같지? 나 실제로 봣음 ㅇㅇ 누나련 ㅇㅇ 무선 마우스 동글 버리고 왜 무선 마우스 인식 안되냐고 고치라고 하더라

  6. 포토샵 작업자로 입사한 사람이 퇴근할때 파워버튼 눌러서 끄는거 보고 기겁함 (Windows 98 시절)

  7. 솔직히 모를수도있음 답답하지만 관련직종아니고 관심없으면 모를수도있어… 근데 관련직종이면 적어도 부품이 뭔지 케이블이 뭔지는 알아야되는거아니냐 거래처 시1발놈들아

  8. 예전에 학부애들 막 들어온 애들 컴퓨터 알려주는데 노트북 자기앞에 놓고 가만히 있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전원은 어떻게 키나요 하고 가만히 있던데 ㅋㅋㅋ

  9. 세부적인 기술적 지식까지는 없어도 A를 하면 B가 작동된다 -> A가 한 것이 어떤 작용을 일으켜 B가 작동되는것이다. 라는 것 정도는 당연히 알아야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걍 A를 하면 B다 수준에서 사고가 멈추는 사람이 많음.

  10. 그만큼 떠먹여줄 정도로 편리해지긴함 기술발전이 인간이 따라가는 수준을 아득히 넘어가버렸으니

  11. 이상없게 계속 유지보수하니까 이상없이 돌아가는건데 왜 쓰는지 모르겠다니 ㅋㅋㅋ 뒤지고싶나

  12. 모르는건 어절수 없는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차라리 나은 편이지. 이상한거 주어 들어서 이상한 헛소리 날리면서 어거지 피우는거에 비하면.

  13. 모르는사람보다 언어장애인들 받아주는게 훨씬 더 힘들다 몰라도 쉽게 순응하면 일할맛은 남

  14. 진짜 상식이하 덜떨어진 사람들 상대하는게 제일 힘듬 문제는 지가 세상의 중심이고 지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 부류들은 말귀도 못알아먹음

  15. 엑셀과 캐드로 점철된 업무를 주로 하는 건설현장은 안 그럴것 같지? 쉬부럴거 내가 컴퓨터 수리기사질 하다하다가 이제는 "컴퓨터 그게뭔데스웅 나는 모르는 데스웅" 이러고 연기하고 있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사람들인데 컴퓨터 기초도 몰라. 환장.

  16. 컴퓨터 전원코드 뽑혀있는데 왜 컴퓨터 안 켜지냐고 불러서 물어본거 들었을때 진짜 벙찐기억나네 ㅋㅋ

  17. 진짜 전기코드도 안 꽂고 컴터가 안켜진다는 인간들도 있음… 정말 머리 쥐어 뜯고 싶더라… 다른 일 하다가 급하다고 해서 만사 제쳐두고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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