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급하면 틀딱소리 듣는 애니”에 대한 69개의 댓글

  1. 티라노 성우도 주가가 극에 달했던것도 있고 온갓 페러디나 오마주도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고..오타쿠 문화라던가 아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 공감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오덕들이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지….

  2. 내가 중딩때 저거 볼때는 코나타가 하는 말을 절반도 못알아먹었는데… '드라마 cd랑 애니화되었을때랑 성우가 바뀌는건 어른의 사정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대사였는데 그땐 하나도 이해못하던 대사를 지금은 다 이해한다는 것에 자괴감 미침ㅋㅋㅋㅋㅋ

  3. 그당시 밈이랑 서브컬쳐로 개그치는 작품이니까 그걸 모르는 요즘 10덕같은 경우엔 노잼일 수 밖에 없지 같은 이유로 냐루코도 호불호 갈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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