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옛날에 다 부숴져버렸단다”에 대한 24개의 댓글

  1. 그래도 수호천사 눈치채고 수호천사로 원하는 소원 다 이뤘더니 조르겐이 찾아와서 티미! 넌 수호천사를 들켰으니 기억이랑 수호천사 둘다 몰수다! 이러니깐 우리 기억을 지우면 해결되는거 아니냐고할땐 멋있더라

  2. 티미가 부자되게 기차회사 사장 만들었더니 학교날리고, 병원 날리며 마을 엉망으로 만듬. 그래도 티미에게 10분마다 기념선물 주던 ㅋㅋ

  3. 그래도 가끔식 부모들이 멋진 명대사하기도하고 티미 도와주는편 있지않았나?? 그떄 진짜 멋져보였는데 정말 가끔 그런 에피소드 있었는거 같은데.

  4. 정상적이면 다리밖에 안 나옴(?) 그리고 미국애니는 주인공들도 정상인 애 별로 없어.. 기본 다들 어느 하나는 나사빠져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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