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리얼한 군대 만화”에 대한 40개의 댓글

  1. 5분만에 뚫린다고 했으니 저 춥다는 말이 이제 5분 지났다. 라는 복선회수라는 감상을 일고 부랄을 탁 쳤었지

  2. 한창 군생활 할 때는 영하 10도 이상이면 "아니 오늘 왜 이리 따뜻하지!?" 하면서 반바지 입고 돌아다녔는데 요즘은 영하 10도 찍으면 추워서 뒤질 것 같음… 내 냉기저항 다 어디로 사라졌나….

  3. 진짜 선임들 전역할때마다 안믿긴다는 소리 매번하고 결국엔 나도 그 소리 들으면서 나갔던거 인지하게되네 ㅋㅋ

  4. 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보면 전역하면 늙었다는 말도 존나 귀엽넼ㅋㅋㅋㅋㅋㅋ 그래봐야 대부분 이십대 초반인뎈ㅋㅋㅋㅋㅋㅋ

  5. 말번하고 아침 초번 개빡쳤지 ㅅㅂ 젤 ㅈ같았던건 야간근무가 시발 끊이질 않아 잠좀 자자 시발!

  6. 와 ㅋㅋㅋㅋㅋㅋ ㄹㅇ 전군 다 똑같구나 ㅋㅋㅋㅋㅋ 밤마다 근무나가면서 군화 보면서 언젠가 전역 하겠지 라는 생각만 했는데. ㄹㅇ 생각만 계속 했던거 같음 ㅋㅋㅋ 그래도 끝나기는 끝낫지만…

  7. 20살에 입대했던건 지금 생각해봐도 신의 한수다… 군대에서 25살 26살 27살인 사람들 얼마나 괴로울까 진심… 몸이 괴로운건 당연한거고 마음까지 ㅈ나게 힘들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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