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터질일만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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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자 뇌출혈로 쓰러졌는데 모르쇠…“가지 않습니다”

 

회사는 임 씨가 노랑풍선 직접 고용이 아니라 용역계약을 통한 프리랜서여서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뇌출혈이 업무와도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러나 가족 측은 임 씨가 노랑풍선에서 서유럽 인솔자로 근무만 3년이나 했다고 밝혔다. 출국과 귀국까지 전 일정을 책임지는 과정에서 장시간 근무를 쉴 새 없이 했고, 스위스 고산 지대 투어 등의 고된 일정까지도 책임지면서 업무 스트레스가 컸다는 점도 지적했다. 회사의 직접적인 업무감독을 받아 일했는데도 나 몰라라 하는 태도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확인한 네티즌들은 “이번 문제가 해결될 때까진 노랑풍선을 이용하지 않겠다” 반응을 보이면서 논란이 더 격화되는 분위기다.

노랑풍선의 도덕성 논란은 지난 8월에도 불거진 바 있다. 중국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부부에게 출국 2시간 전 갑작스레 여행을 갈 수 없다고 통보한 것이다. 비자 발급 대행업체가 예전 여권 번호로 비자를 발급하는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이에 노랑풍선은 부부에게 여행비용만을 환불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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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터질일만 남았음.”에 대한 14개의 댓글

  1. 엄밀히 말하면 개인사업자에게 하청주는 식임 인솔자는… 책임지기 싫어서 그렇게 갑을 관계를 만들어버림

  2. 그래서 여행가이드는 손님란테 멱살잡히고 여행사한테 쪼인트 까이고 한팀에 20만원 벌고 정신병걸리기 딱좋은 환경이다.

  3. 애초에 여행사자체가 좋은 기업환경이 아님 박봉에 영업,사무,고객응대 다 해야되서 상당히 스트레스도 심함 특히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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