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 전설의 선동꾼 甲

1546416741.png

 

 

 

 

 

 

 

 

 

 

 

 

 

 

 

 

 

 

 

 

 

 

 

1546416741 (1).png

“소전) 전설의 선동꾼 甲”에 대한 21개의 댓글

  1. 이거 선동당해도 안갈던 내가 접고나서도 안갈던 내가 그 소전만화 한편을 보고 다 갈았어. 얘네가 내가 돌아오길 기다린다는 슬픈만화였는데 기다리게하기가 너무 미안해서 다 전역시켜줬지

  2. 저때당시 한섭 초반 룽청운영이 이벤트 존나 땡기기+스킨가챠 존나땡기기+피로도증가+이벤트 스킵안한다더니 웨딩포인트이벤 스킵공지+중섭 공짜스킨 패키지 판매공지등으로 유저 불만이 쌓여있던 상태에 중섭 딥다에 추가된 요정을 저체도 하기전에 추가한다고해서 먹튀논란이 있었음

  3. 요정 빨리 업뎃되서 다 갈고 꼬접하자고 선동함 근데 사태 진정되고 알고보니 자기는 포토샵한거

  4. 그때 저놈이 갈갈이하고 접는걸 시작으로 갈갈하고 접는 놈이 많았는데 정작 룽청이 불을 오질나게 잘끄고 갓청소리 듣자마자 올린게 저글

  5. 결론만 말하면 이득. 애초에 저체는 요정 없이도 클리어 가능한 이벤트였고 딥다까지 요정 준비를 할 수 있게됨.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