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재팬 근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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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차대전 패전 직후부터 전력산업을 민영화하기 시작해 현재는 도쿄전력 주고쿠전력 등 

10개 발전회사가 각 지역을 독점하는 형태로 전력산업이 구성돼 있다.

민영화는 됐지만 경쟁 없는 독점체제가 구성되다 보니 지속적으로 전력요금이 인상되는 것은 물론 

단전 조치가 빈발하는 등 많은 문제점이 누적돼 왔다. 

 

https://www.google.com/amp/m.mk.co.kr/news/amp/headline/2012/139262

 

 

근데 여기는 복구가 되도 문제인듯..

“어메이징 재팬 근황 ㄷㄷ”에 대한 47개의 댓글

  1. ㄷㄷ 오히려 반나절만에 처리한거면 지반상황고려안하고 걍 메꾼거아닌지 난 더 걱정될텐데

  2. 예전에 일본 교차로에 싱크홀 반나절만에 복구했다고 국내랑 비교하던거 생각나네 우리나라도 그정도는 하는데…

  3. 국내에서도 비슷한 일 있었다가 둘 다 급하게 처리하고 또 문제 생겨서 다시 조사하고 그랬음

  4. 여러가지 요인들을 봐야할 듯. 태풍으로 전신주란 전신주가 다넘어간 상황이라면 오래걸릴법도 함

  5. 93만가구나 정전될 정도면 피해가 엄청 커서 간단한 복구일 가능성은 별로 없을거같음 링링만해도 13만 가구나 정전된걸로 아는데 그 배에 가까운 피해니까…

  6. 난 민영화는 대체재가 많아 경쟁이 가능한 거나 할법하다 생각함. 전기, 수도같이 '비싸고 서비스 구리니 안써'가 안되는 것들은 비싸고 구려도 억지로 써야 하니 사실상 독점을 넘어 강매임. 적어도 경쟁이 보장되야 민영화의 명목상의 취지가 그나마 반영되지. 근데 그런 건 대체로 이미 경쟁 중이고 웃기게도 수도, 의료, 전기같이 대체재 없는 것만 민영화 소리가 나옴

  7. 도로 철도 수도 전기 같은 것은 인프라 구축에 경쟁이 작동하면 중복투자가 되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않음 반대로 같은 지역에 중복투자(과잉투자)가 안되고 지역별로 각각의 개별기업이 배치된다면.. 지역내 독점구조가 형성됨.. 따라서 수도 철도 도로 전기 항공 등등의 대규모 인프라구축 기반시설 같은 경우는 국영이 답임. 하지만 민영화하면 바로 독점이라서 하기만 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사업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권력을 가지면 민영화 욕심이 생김ㅋ

  8. 발전소 정지된 듯… 발전소 정지되서 난 정전이면 어쩔 수 없이 몇일 걸림… 그냥 컴퓨터 전원 켜듯이 부팅 하는게 아니라 순차적으로 출력을 올려야되서…

  9. 진입이 쉬운거면 모를까. 어렵고 투자금이 많아야 하는 종목을 민영화 한다는건 정말 개소리. 공항,지하철,수도,전기,통신 등이 대표적.스마트폰같이 고차원적인 기슐을 요하는것도 사실상 기술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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