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정의로운 미군”에 대한 32개의 댓글

  1. 크레이지즈 영화를 보면 좀비영화의 트랜드 변화를 볼 수 있음. 과거 영화에는 매번 뒷북치는 무능하고 사악한 놈들이었음. 현대 영화에서는 아주 유능하고 외과수술과 같은 정밀함과 기계적 합리성으로 시민을 학살하는 사악한 놈들임.

  2. 크레이지… 군 입대 3일 전에 마지막으로 본 영화네. 그게 벌써 10주년을 앞두고 있다니. 세월이여…

  3. 근데 외계건 이세계건 쳐들어오면 결국 미국 위주로 싸우는 형태겠지… 일본만화가 아니니까.

  4. 남은 총알들로 다른 생존자들과 아들을 죽이고 자신은 자결할려고 하다가 없어서 괴물 앞으로 왔는데… 괴물이 아닌… 괴물들 진압하고온 미군들임.

  5. 피부에 반응장갑이나 콘크리트급 단단함을 근육 전부에 가진게 아니면 미사일 몇발이면 고깃조각이 될걸

  6. 생각해보면 콘크리트급 피부에다가 강철판급 근육이라도 미군이면 헬기 몇대로 격파할꺼 같은데…

  7. ㅇㅇ 기승전결 어찌보면 완벽한 호러무비임 초반은 코스믹 호러와 생존, 중반은 처절한 사투와 도주, 결말은 허무함 그 자체

  8. 먼저 안개뚫고 나간사람 살음 마트에서 버티면서 농성하던사람 살음 정말 피도 눈물도 없던 스토리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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