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론 근황.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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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가 이번에 단행한 극우인사들이 대거 포진된 개각과 자민당 간부진 인사에 대해 일본 내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남.

 

닛케이신문과 TV도쿄가 성인 남녀 9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번 내각과 자민당 집행부의 새 구성원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답변은 45%,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는 답변은 30%를 웃돌았음.

긍정적으로 평가한 사람들의 이유로는 “젊은 사람 등용이 이뤄졌다”는 답변이 29%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안정감이 있다”로 조사됨.

“일본 여론 근황.news”에 대한 58개의 댓글

  1. 일본인은 스스로가 결정한거야 착한 일본인은 없음 멍청하고 제국주의시대를 그리워하는 일본인만 있을뿐

  2. 일본도 한국에 관심이 많지만 유게도 일본에 관심이 많은 듯 일본이 어그로를 끌어대니까 어쩔 수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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