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에 온 신입PD 레전드”에 대한 42개의 댓글

  1. 이사람 신고식은 강호동이랑 김C랑 아이 병원문제때문에 엄청 싸우는거 말리라고 몰카하는게 레전드였지 ㅋㅋㅋ

  2. 나 피디 나가고 시즌2 피디가 재미없고 시즌3 피디가 저 피디 됐을 때는 재밌었다가 중간에 나가고 다릉 피디 돼니까 재미없었는데 저 피디 있을 때가 나피디 이후로 반응도 좋았음

  3. 시즌 1 : 이명한, 나영석 시즌 2 : 최재형, 이세희 시즌 3 : 유호진 (본문) 나영석 이후로 시즌 2 때 개노잼 소리 듣다가 시즌 3 유호진 PD부터 다시 살아났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유호진도 이명한 콜 받고 TVN 이적함

  4. 추가하자면 TVN 이적 전에 1박2일서 애매하게 하차 당함. 하얼빈 특집 등이 높으신 분들 눈에 거슬렸다는 설이 있음. 나영석 사단이 KBS 나간 것도, KBS 파업 이후에 이명한을 남미로 좌천 시키면서 시작되었음.

  5. 1박2일 다시 살린 저런 인재를 방송에서 물러나게하고 결국 나가게 만든 것이 왜 요즘 KBS가 적자이고 공중파가 위기인지 그 원인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 엔터테인먼트는 극단적으로 말하면 사람이 다인데 정권 입맛에 안맞다고 능력자들 다 쳐내니 예능이고 드라마고 경쟁력이 떨어짐. 거기다 나간 사람들은 케이블이나 종편서 공중파의 라이벌로 경쟁하고 있고.

  6. 요약해서 설명드리면 -2016년 6월 27일 유호진 PD가 1박 2일에서 하차 -유일용 PD가 그 뒤를 이어받는다는 기사 출고 -이후 KBS에서는 보도자료를 내고 하차가 아닌 메인PD가 교체라고 해명 일각에서는 유호진 PD의 사실상의 좌천이라는 설이 높아지고 있다. '1박' 유호진 프로듀서 발령..제2의 나영석이 두렵나 https://entertain.v.daum.net/v/20160627170112189 원래 처음 기사에서 이야기 한대로 유호진 PD가 현장 메인 연출에서 물러나는 것이 사실화가 되었기 때문이고, 현장을 주도하던 사람이 휴가를 다녀온 이후 갑자기 현장 지휘를 빼앗기고 프로듀서라는 애매한 직책으로 밀려난게 수상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그 무렵 이승만에 관하여 SNS를 통해 돌직구를 던진 유호진 PD가 이승만을 미화하고 옹호하는 것으로 유명한 ○○○ KBS 이사장에게 찍혀서 그런 것 아니냐는 의문을 날리고 있다. 그리고 "KBS 새 노조 간부"라서 윗분들에게 더더욱 안 좋게 보여진것도 있었고.

  7. 1박2일도 멤버끼리 지지고 볶고 제작진이랑 싸우고 제대로된 복불복하고 할때까지는 재미있었는데. 꼭 무슨 의미를 부여하고 복불복 게임을 해도 우기면 그만이게 되고 하면서 재미없어졌음. 뭐 각종 사건사고 범죄를 떠나서.

  8. 진짜 1박 2일이 시즌3로 부활한건 저 가재PD 유호진의 지분이 높았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이 사람이 있을때랑 없을때랑 재미가 천지차이남. 특히 멤버들 캐릭터 잡아주고, 그걸로 게임이나 상황을 잘 만들어서 게스트 없이 멤버들만의 캐미로 프로를 이끌어나가는게 정말 좋았음. 시즌3의 LTE/3G 팀 설정은 진짜 역대급이였고, 1박 2일의 재미 중 하나인 멤버 vs 제작진의 재미도 잘살렸었음. 멤버들도 그걸 잘아니까 프로 밖에서도 제 3의 멤버라며 유호진 잘 챙겨줬고, 차태현도 유호진이 나가서 다른 프로하니까 자기는 PD랑 의리로 참여했다고 말했을 정도였는데, 이제 VOD 마저 삭제된 1박2일 흑역사가 될줄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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