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뒤 명절은 복잡하지 않을 거다”에 대한 54개의 댓글

  1. 택도 없음. 어느 지자체나 귀촌귀농에 열을 올리지만, 그걸로 인구감소를 막아낸 곳은 전혀없거든. 애초에 지역자체에 희망이 없어서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건데 귀촌귀농하는 사람들이라고 별다른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돌고돌아서 다시 말년에 공기좋은데서 지내고 싶어하는 중장년층이 주류가 됐는데, 어차피 경제활동 인구비율도 낮고 얼마안가서 노년층으로 편입될 사람들이라 별 의미가 없음.

  2. 차피 이민받어 지금 우리야 0명대니 뭐니 하지만 결국 이민받아서 이민 2세대가 인구 유지하는 때가 한번은 옴 그럼 이민자 국가 되는거 아니냐고? 암만 줄고있대도 기본 수가 넘쳐서 그리 안됨 60-90년대 유럽쪽 통계 보면 이 현상히 우리나라가 엄청 특별한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수있음. 내기억으로 독일도 1.1명대 밑까지 갔었음

  3. 이민자는 서민이나 하위 계층같이 힘 없는 사람들만 싫어하지, 정치인들도 좋아하고, (고위)공무원들도 좋아하고, 기업가들도 좋아한다. 그리고 이민자들도 아예 아무 것도 없는 나라들보단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국가들을 선호하지. 결국에는 이민자들도 좋아해. 이민국가 당첨이야.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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