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초밥왕 이해 안되는 장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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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새우를 쓰다니 비겁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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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초밥왕 이해 안되는 장면.jpg”에 대한 30개의 댓글

  1. 그런데 재밌는점은 국제대회에서 돈가지고 판정단 매수같은 비겁한 짓을 잘하는 나라는 일본지네들이잖아.

  2. 같은 실력이면 싱싱한걸 구해오는 쪽이 위인거 겠지. 저 악역은 그만큼 상대 실력을 인정한다는 말도 될듯

  3. ㅇㅇ 내 기억에는 대충 '졸라 쩌는 기술로 승부해야지 돈만 많으면 가능한 새우 안 죽게 수조로 살려놓는건 요리사의 실력과 무관계하니 비겁하다!' 정도 뉘앙스가 맞았음

  4. 그래서 스포츠 경기같은데서 장비류의 소재제한이나 구조 제한같은게 있는거잖아 뭐든지 돈쳐바르면 이기는 시대가 되서 같은 조건내에서 기술을 겨루라는 의미가 된거지

  5. ㄴㄴ 그건 쇼타싸움이었고 저거는 아마 사지 안토 그거 방랑하던 선배싸움 구경갔을때일거임

  6. 이거 왕새우였나 그것도 어이터짐 적이 왕새우 싹쓸이했다가 쇼타가 이기니까 해녀들이 그제서야 쟤들 싹쓸이했다고 자백

  7. 상대 요리사 : 큭큭큭….아주 신선한 새우를 먹여주기 위해 비싼 돈과 인력을 들인 특수한 수조를 써주겠다. 주인공 : 이런 비겁한 녀석!

  8. 이 만화 제일 문제는 그 악역으로 나오는 평론가 금마임… 사람 목숨 걸어야되는 재료 구해와서 요리하라하고 미친넘임 초밥재료가 무조건 배타고 나가야되는데 그때 태풍오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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