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제논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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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선수와 거북이가 시합을 벌일때

마라톤 선수가 거북이와의 격차를 1/2를 줄이고

다시 1/2을 줄이고

다시 1/2을 줄이더라도

결국 영원히 격차를 1/2 줄일뿐 결승점에 도달할수는 없다는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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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이가 성우를 추가하고 또 추가하고 또 추가하더라도

인형의 1/n의 성대가 추가될 뿐

영원히 모든 인형의 성대가 추가될 일은 없다는 역설이 아니라

한달에 수백억 버는 새끼가 벌이는 먹튀

“[소녀전선] 제논의 역설”에 대한 26개의 댓글

  1. 그런소리 처음 듣는데 그냥 신케 추가한다고 하고 나왔고 처음 3명은 무성대로 나왔다가 나머지 4명이 성대+곡받으면서 나와서 불탔었지

  2. 뭔가 투표해서 신캐 결정된거라 들은거라 성우배정도 배정인데 전 이벤트에 비해 신캐곡의 연출이라던가 힘준게 드러나서 더 불탓던걸로 기억 그래서 그 뒤에 나온 쌍둥이의 경우 좀 안탓던거 같음

  3. 1/2씩만 줄이고 추월을 안하니 못따라잡지 그리고 영원히 결승점엔 도달을 못한다니 거북이도 안움직이는거냐?

  4. 역설이란게 진짜 그렇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당연히 마라톤 선수가 거북이를 추월하는게 현실인걸 알아도 당시 수학 수준에서 저걸 논리적으로 반박할수 없어서 역설이란거임

  5. 당시 수학은 몰라도 지금으로선 풀이까지 나와서 역설이 아니잖아. 게다가 1/2은 결승점에 도달할수 없는 올림피우스고 거북이는 아킬레우스와 거북이로 서로 다른 예시로 제논의 역설을 설명한건데 섞으면 어떡해

  6. 풀이가 나오건 말건 애초에 저런 역설은 이 역설을 깨봐라는 논리게임에 가까움 풀이가 나오면 제논의 역설의 해법이 나온거지 제논의 역설은 역설이 아니다가 아님

  7. 진짜 맘먹고 투자하면 몇달이면 성대 다 붙겟구만 그걸 안 해줌 ㅅㅂ 캐릭터 게임에 성대 없는 비율이 이렇게 높으면 뭐 어쩌라고

  8. 우중이가 보이스에 돈을 짜게 쓰는건지 할생각이 없는지 계약서를 뿅뾰 같이 작성한건지 히든보다 이게 더 괘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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