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웠던 유게의 옛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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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생식기 올리는 지금에 비하면

이때가 아름다웠는데

“아름다웠던 유게의 옛시절”에 대한 47개의 댓글

  1. 저 당시에는 유게가 뭔지 잘 몰라서 눈팅만 좀 했었는데 거짓말 않고 게이사이트인줄 알았음 ㅋ

  2. 난 이거 보면 네이버 댓글에 짤 올릴수 있던 시절에 루리웹에서 테러해가지고 기능 없앤거만 생각나는데

  3. 난 루리웹은 잘 몰랐지만 붕탁물 차고 넘치는 동네였던 건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붕탁 솔직히 내용은 좀 으.. 거릴수는 있는데 그 찰진 비트랑 음악이랑 영상 아다리 딱 맞는거 보면 다 커버 되더라 ㅋㅋ

  5. ㅋㅋㅋㄱ ㅋㅋㅋㅋ 저때 bgm 일부러 밑에 까는 놈들도 많아가지고 욕듣고 그랬는데 추억이네 ㅋㅋㅋ

  6. ㅈㄴ 역겹던 시절 물론 지금도 돌고래 ㅂㅈ 라고 이해도 안가는걸 지들끼리 빨아서 역겨운건 똑같음

  7. 개인적으론 패션게이들 중에 지금 페미들 태도마냥 게이 옹호하는 척 하면서 붕탁 싫어하면 게이혐오니 뭐니 하는 이상한 프레임 씌우거나, 붕탁이 게이들을 친근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느니 하면서 헛소리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서 뿅뿅같았어요. 자기네들을 왜곡하고 희화화시키면서 낄낄대는 걸 게이들이 좋아할지 아닐지 알지도 못하면서.

  8. 전 적어도 수간충들은 위처럼 선민의식 가지고 깨시민질 하는 놈들이 나올 거라곤 생각이 들지 않아서 더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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