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영화’를 포기못한 불교계”에 대한 31개의 댓글

  1. 고려가 불교국가였기 때문에 조선초기만 해도 그 영향이 남아서 불교 신자가 사대부나 왕실에도 많았음. 당장 세종의 중전이었던 소헌왕후만 하더라도 불교 신자였음

  2. 신미대사가 한글을 보급하는데 큰 활약을 해서 지금 우리들까지 한글을 쓸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내용이었어도 충분했을텐데 왜 굳이 욕심을 내서 저러는지…

  3. 실제로 신미대사가 한글 보급에 큰 활약을 한건 맞음 뿌리깊은 나무에서 나온 것 차럼 글자가 아무리 훌륭해도 쓰는 사람이 없으면 있으나마나거든 이미 실제 역사에서도 충분히 훌륭하다고 할만한 사람임

  4. 개-독만 욕먹는게 불쌍해서 스스로 추락해서 이제부터 같이 욕먹어 줄려는 한국 불교의 정신 잘 봤습니다.

  5. 저건 돈이라도 들였지. 지금 일본에게 사과해야 된다는 목사들은 설교단에서 그 ㅈㄹ. 물론 어그로가 좀 밀린단거지 불교도 ㅂㅅ 인증 톡톡히 함 ㅋㅋ

  6. 개 뿅뿅 불자인게 부끄러우니까 젭알 나대지말고.. 포기해라 아니 원래 있던 보급, 유통 공만 챙겨줘도 칭찬 받을걸 하 ㅠ

  7. 불교가 우리나라 역사에 끼친 긍정적 영향이라면 임진왜란때 사명대사나 고려시대 왜구에 대항하셨던 화통을 던지던 승병에 대한 것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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