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때문에 시작된 콜롬비아 하마 문제”에 대한 42개의 댓글

  1. 근데 저 나라 사람들은 위협이 안된다고 박박 우겨대니까 어쩔 수 없지 지들이 좋다는데 뭐 어쩌겠어

  2.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늑대 사례를 보면 몇마리는 남겨야 될것같아요 여기서 나오는 하마는 외래종이라서 더 문제죠

  3. 그러려고 했는데 지원으로 부른 콜롬비아 군 이 ㅄ들이 하마 죽인 걸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려버려서 욕 겁나먹고 법으로 하마 사냥이 금지되어버림… 그래서 못 함. 애초에 하마는 의외로 피하지방층이나 뼈가 코끼리급으로 두꺼워서 쉽게 죽지도 않음.

  4. 마취총써서 생포하는게 죽이는것보다야 힘들긴하겠지만 불가능은아닐텐데 왜 거세는 1년에 한마리만 가능하다면서 불가능한 방법이 되는지 모르겠음. 지금 뭐..50마리라면서… 사람이 좀 동원되면 단숨에 처리되는 마릿수아닌가

  5. 좀 몰살당해야 아 사냥꾼이 옳았구나를 깨닫겠지 아니면 마취라도 시켜서 아프리카로 돌려보내던가

  6. 하마는 그래도 개체수통제가 엄청쉽게되니 큰문제가아닐거같은데 임신주기길고 크기도커서 맘만먹으면 며칠만에해결가능할듯한데

  7. 대부분의 초식동물들은 식물에서 최대한 많은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긴 소화기관을 발달시긴 경우가 많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