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옥수수 샀다고 옥수수 열풍이 불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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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븅신이 이번에 70억달러치 구입할 예정인 옥수수는

 

식용 옥수수인 스위트콘이 아닌, 사료용인 덴트콘이다.

 

일본에서 덴트콘을 쓸데는 많이 없다

 

 

 

“일본이 옥수수 샀다고 옥수수 열풍이 불수 없는 이유”에 대한 27개의 댓글

  1. 아베: 이렇게 곤란한 일 처리해줬으니까 도람푸 상이 우리 요구도 들어주겠지? 트럼프: 응 그런 거 없어 아베: 큿소오오오오!! 도람푸상!!!

  2. 난 우리나라 대한체육회 든 뭐든 올림픽 관련 의사권 있는 기관에서 욱일게 사용이든 방사능이든 관련된 것으로 올림픽 보이콧 했으면 좋겠음. 민간단체에서는 위 시항으로 문제제기도 하고 그런다는 기사 많이 보이는데 정작 제일 입김있을 단체에선 숨죽이며 눈치보는 입장이라 답답함.

  3. 실제로 최근 일본이 참치 쿼터 관련으로 미국이 도와줄 거라고 기대했는데 아무말도 없어서 통수맞음

  4. 사실 철강이나 이런거면 걍 시바 한번에 많이 때오고 어디 야적장 같은데다가 존나 쌓아둔다음에 같이쓰고 나눠쓰고 할수라도 있지. 옥수수는..썩잖어. 아무대나 보관도 못해 더 빨리 썩으니. 저건 살수가 없는거임 아무리 일본 기업들이 정부가 뒤지라면 뒤진다지만 이거 독박썻다가 걍 파산해버릴수도 있으니..

  5. 저건 돈주고 사온거라 한국 쓰레기 기업들도 안살듯. 방사능 폐기물은 공짜에 돈주고 퍼오는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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