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난리나버린 개드립 유저.jpg”에 대한 61개의 댓글

  1. 레알임..지금 정년 코앞인 세대들, 특히 시설관리같은쪽은 1인이 1인분의 업무는커녕 둘이서 0.5인분 함

  2. 엄마도 그러더라 자기 젊을 때는 진짜 공무원 빡통들만 하는 직업이라고 인식을 가졌었다라고 지금은 공무원 아무나 못하는 직업이라고

  3. 대신에 예전 공무원은 진짜 박봉이였다더라. 지금이나 중소기업보다 더 주거나 비슷하니까 그렇지.

  4. 공무원 그거 왜하냐고 했지. imf이후 180도 상황역전됐지만 그전에 들어간 사람들은 개나소나 취급이었다

  5. 지금 상황이 기형적인거지… 툭까놓고 말해서 제정신만 박혀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9급 공무원 시험에 몇년씩 도전하고, 낙방하고… 그런 청년이 많은게 말이 되나 싶다

  6. 그땐 좀만 해도 대기업 가는 수준이라 집구석에서 놀고처먹던 능력없는 백수새끼들이 하는게 선생/공무원같은 공직관련 직업이었지 그런놈들이 지금 꼴에 사무관이니 서기관이니 하고 자빠졌으니 이꼴인거야

  7. 친척이 지금은 퇴사했지만 70년대 중반에 한전 입사했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입사때 학점 평점이 1.8이었음. 민주 투쟁한거 아님. 감옥간거 아님. 머리는 좋지만 고딩때부터 연애질에 술마시고 놀러다니던 사람이었음. 그 양반이 2009년에 집안 잔치에서 했던 말이, "너희 대학교에서 하고싶은거 다 해. 놀거 다 놀고 공부보다 이것 저것 다 해봐야지. 4학년때만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 2.0 이상이면 한전 특채로 올 수 있을거다." 대학생이던 그 집 자식들도 어이 처 빠진 얼굴로 지 애비 쳐다봄. 후… 말단도 아니고 지사장까지 한 인간이 저렇다. 심지어 지금 교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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