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복의 이상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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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작가 미시마 유키오

 

자위대 앞에서 궐기를 요구하며 연설을 했지만

 

모두 비웃자 할복을 감행

 

평소 죽음의 미학이랍시고 죽음과 할복을 찬미했는데

 

장작 본인이 시도할땐

 

너무 고통스러워서 깔끔하게 배를 가르지도 못했고

 

고통에 못이겨 몸무림치는데 목쳐주는 놈도 초짜라

 

두번이나 목을 쳤음에도 실패하여 결국 똘마니 중에 검도 유단자가 뛰어들어 처리했다

 

할복현장은 피칠갑에 몸무림치며 기어다닌 흔적이 남아있었다 한다

“할복의 이상과 현실”에 대한 59개의 댓글

  1. 전쟁 많이 뛰어본 장수들도 칼에 맞으면 힘이 빠진다는데 일반인들이 얼마나 잘하겠냐 게다가 배 가른다고 사람이 바로 죽는게 아니라서 뒤에서 깔끔하게 쳐주는건데 그것도 못하니 난리 나지

  2. 그래도 저 뿅뿅은 평상시에 할복 주장하더니 그거대로 가기는 했네. 평소에 할복! 제국주의! 부르짖다가 니가 해보라고 하면 아가리 싸물고 모른척 하는 훨씬 추한 새끼들도 널렸음 저기는.

  3. 유키오: 와따시와 이마 코코데 셋푸쿠로 하지마루! 군중: 에에 마지카여 콘나 지다이니… 아이쯔 아타마가 이따이노카? 유키오: 에잇! -아프다- 유키오: 크흑… 하야꾸 쿠비오…. 똘마니: 하….하이! -1차 실패- 유키오: 끄에에… 이따이… 하야꾸… 똘마니: 에잇! -2차실패- 유키오: 다스께떼 뵤잉니… 하야꾸…. 똘마니: 스미마셍! 도코니 켄도 유단자 아루카? 유키오: 히이!!! 이야 이야! 시니따꾸네 다스께떼 야쯔라오 토메떼!!! 검도유단자: 하잇! -싹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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