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작업중인 만화 쫌만 올려봐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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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인거 몇장이랑 등장 여캐 몇개 올려봄….

스타일은 약간 [미국만화스러운 망가] 가 모토임….

대사 일본어인거는 내가 일본 대학서 만화 전공해가지고

원래 일본 웹에 올리려고 했던건데 지금 시국이 이래서 다시 생각해봐야 할거 같음…

 이게 지금 1화인데 완성되면 여기 만화게시판이나 어디 도전만화같은데 올려볼게….

“나두 작업중인 만화 쫌만 올려봐도 되냐”에 대한 35개의 댓글

  1. 사람들이 참 착하게 말해주네… 한국에서든 일본에서든 이대로는 가망 없다. 우선 캐릭터들이 미형도 아니고, 개성도 없고, 무엇보다 너무 촌스러움. 옛날 스타일로 그렸다는게 변명이 되지는 않는다. 복고가 유행이라고 80년대 유행하던 옷을 그대로 입진 않듯 현대적인 디벨롭이 있어야 됨. 그리고 데포르메/표정/구도/채색까지 전반적으로 너무 과하다. 만화과 학생이 내가 아는 거 최대한 다 활용해서 저 몇 컷에 할 수 있는거 다 풀어놓은 느낌이라 보는 사람이 너무 불편함. 어차피 저런 채색으로 주1회 이상 연재가 제대로 될리가 없으니 힘 좀 빼고 그려봐

  2. 검은색 명암이 기본 컷에서도 많이 쓰여서 강조되는 컷에서 극적인 맛이 좀 떨어지는거 같아 전공자한태 문외한이 뭐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네;;

  3. 인체의 왜곡이 처음에는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나중에는 네가 그린 다른 장면들과 조화롭게 자리잡은 걸 보고 괜한 생각을 했다는 기분이다 좋은 그림 보여줘서 고맙따

  4. 어쩐지 옛날에 했던 멋진 이 세계 게임 같은 화풍이구나 그쪽은 좀 더 거칠고 날카로운 느낌이긴 했지만 좀만 더 다음으면 위화감도 줄 거 같긴 한데 그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자세히는 뭐라고 못하겠다

  5. 글구 밝은부분 표현할때 터치감 살리기, 짜잘한 묘사(헤어스타일) 보다는 좀더 과감하게 표현하는게 보기 편할것 같아용

  6. 위엣놈 말마따나 대가리를 더 크고 팔을 가늘게 할거면 지금보다 더 과장되게 하고 그게 아니면 대가리를 더 작게 하자 딱 지금 불편한 골짜기에 걸려있음

  7. 그거같다 양키가 모에체 배워서 그리는 느낌 ㅇㅇ 일부러 그 느낌 내려고 한거같구만. 나는 개성적이라서 맘에 드는데 다른애들은 어찌 생각할지 걱정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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