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주의)모두를 충격케 했던 마영전 여성몬스터.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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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배의 무덤 업데이트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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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캣 : 이번 지역의 주적은 바로 세이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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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전작 마비노기의 세이렌)

유저들 : ㅗㅜㅑㅋㅋㅋ 서큐버스 후임 떴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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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주의)모두를 충격케 했던 마영전 여성몬스터.monster”에 대한 42개의 댓글

  1. 초창기 운영이랑 잘만든컨텐츠에 나크라는 상징이되는 인물이 있었지 지금은 병1신겜이지만

  2. 그리고 여케뽕맛에 빠진 마영전 제작진은 후발주자 여케 몬스터들은 무조건 이쁘게 만든다 후일담으로 걔네들이 입던 속옷같은 갑옷팔기에 재미들림…

  3. 솔직히 저거만 따로 떼놓고 보면 기괴하게 생긴거 맞는데 쟤네가 나오는 지역(배의무덤. 캐리비안의 해적같이 바다랑 배로 이루어진 음침한 지역)이랑 잘 어울리는 컨셉이라 괜찮았음. 물론 저 몹들 이름이 세이렌이라는걸 들었을땐 나도 충격이었지만

  4. 맵 배경도 어둡고, 비오고 칙칙한 분위기였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무섭지 않고, 그냥 죽1여버리고 싶었음.

  5. 지금 예전에 마영전 한 3년 하다가 몬헌 월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여러가지로 몬헌 많이 배꼈다고 해야하나 벤치마킹 했다고 해야 하나 비슷한점이 많았던거 같음 부파 물약 모션 등등..

  6. 애초 게임 자체의 콘셉트가 라이트?한 몬헌 온라인이 맞았을껄 당시 액션 온라인 게임 중에선 독보적이었으니깐

  7. 예전엔 체력줄도 안보였고 지형지물이나 폭탄,창 던지기에 아군피격가능 물약 끊어마시기 같은 재밌는요소가 많았지

  8. 인정 얘는 스토리로도 되게 괜찮았음. 율케스는 부활했기 때문에 인쿼지터가 어떤 존재다 였다면, 얜 인쿼지터가 이런 거다 면서 인쿼지터의 입지를 확실하게 해서 스토리 몰입이 아주 좋았음. 아르카나는 진짜 스토리가 나쁜건 아니었는데, 굳이 그렇게 만들 필요가 없었는데 그렇게 만든게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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