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간의 경험으로 엄격하게 선정한 도쿄맛집 4선.jpg”에 대한 46개의 댓글

  1. 정보) 한식은 혐한팔이 대표주자인 아베 신조도 인정하는 음식이다. 아베 본인도 한식 ㅈㄴ 좋아해서 불고기를 주식으로 삼을 정도

  2. 어나 여발음이 없어서 오나 요로 바꿔서 이승엽은 이승요프, 김연아는 기무요나로 발음함 받침이 ん랑 っ 두개뿐이고 앞 또는 뒤에 오는 글자에 따라 발음이 달라지는 형태임. 그래서 외국어를 옮기면 발음이 엄청 이상해지거나 단축화 됨.

  3. 사실 일본어 문제가 아니라 가나가 가지는 태생적 표기법 한계 문제임. 외국어를 외국어로 배운 경우는 발음 잘되는데 외국어를 가나로 바꾸고 또 그걸 발음하니 발음이 개판나는듯. 아쉽게도 한글도 표기법 때문에 제대로 성능을 못발휘함.

  4. 내가 지적하는 건 외국어 발음을 정확히 표기하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라 위에서 얘기한 한국어의 4가지 발음이 모두 하나로 표기되는 것을 말하는 것임. 가나 역시 일본어를 표기하기 위한 문자로서 일본어의 한계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임.

  5. 남의나라 말을 뭐한다고 지적하냐? 한계고 뭐고 하는게 한국어가 넘모 우월해용 하는 마인드지.

  6. 자기들이 지금 발음 체계만 가지고 잘 사용하는데 굳이 외래어 때문에 없는 발음이나 문자를 만들 필요가 없지. 그걸 왜 한계라고 하는거임? 어느나라 언어든 외래어 완벽하게 표기할 수 있는 언어도 없는데.

  7. 죤노 본가는 뭐냐 발음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백종원 프챠가 통일된 레시피로 시간단축 맛차이 줄이는게 장점인대 유독 홍콩반점만 지점차가 남 원래 중국집 하던 사장들이 프챠로 갈아타면서 레시피 무시하고 본인식으로 자꾸 하는건지..

  9. 그야 당연히 자기네 입맛에 맞춘 일본식 중화요리가 차고 넘치는데 뭐하러 한국식을 찾아 먹겠아

  10. 중국에서 살때 본가 음식점은 중국에서 좀 고급 음식점 대우 같더라. 가격도 비싼편에 점원이 일일히 고기 다 궈주고 재료도 엄청 좋았어. 근데 한국와서 본가 갔는데 정말 뿅뿅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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