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화계 올타임 레전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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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에서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할만한 작품에 대해 제작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었음

이 때 이창동 감독의 <시>의 시나리오가 심사받게 되는데,

당시 위원장이던 조희문이 <시>에게 0점을 매김

심지어 규정에 의하면 최하점수가 있어서 0점은 불가능함

 

근데 이 0점을 받은 시나리오가

칸영화제에 가서 각본상을 수상함 ㅋㅋ

 

이후 조희문은 여러 물의를 빚은 끝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 해임되었고

2014년에는 교수 채용비리로 구속됨

“대한민국 영화계 올타임 레전드 사건”에 대한 14개의 댓글

  1. 그 양반 행적보면 그냥 전형적인 권력에 아부하는 양반이더만. 웃긴건 저렇게 뿅뿅 빨아놓고 2mb정권때 구속됨. 그리고 그렇게 빨아대던 2mb를 좌파라고 욕했음 ㅋㅋ

  2. 지네쪽에서 보기에도.. 얘가 답이 없었나 보네.. 이명박이가.. 쓰고 버리는 패는 확실히 하는 놈이잖음..

  3. 공정한(내 줄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심사를 하겠습니다. 스크립트 봤다구요? (작성자 이름만)

  4. https://namu.wiki/w/1996%20%EB%8C%80%EC%A2%85%EC%83%81%20%EC%8B%9C%EC%83%81%EC%8B%9D%20%EB%85%BC%EB%9E%80?from=%EC%95%A0%EB%8B%88%EA%B9%BD%20%EC%82%AC%ED%83%9C 1996년 제34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아직 개봉조차 하지 않고 완성조차 되지 않은 [애니깽] 이라는 영화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등 주요부분을 수상함, 당시 후보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과 은행나무 침대 이 영화는 당시 안기부가 후원하던 영화로 해당 사태 이후 한국 영화제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종상의 위용이 지하로 추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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