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상상도 못할 학교의 모습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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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련..

 

 

“지금은 상상도 못할 학교의 모습 .jpg”에 대한 31개의 댓글

  1. 저 교련복이라는 것도 돈 주고 사던 거였나? 아무튼 저 때는 진짜 제대로 돌아가는 꼴이 보기 힘들 정도 였네

  2. 정보 : 2000년대 중반까지 부산 모 고등학교는 교련이 필수과목으로 있었다. 그렇다고 교련복을 입거나 총검술같은걸 훈련하거나 기합받진 않았지만 존@나게 지루한 교련책을 공부해야했고 틀딱 교사가 헛소리하는걸 듣다가 모두 잠들곤 했다. 이후로도 그 고등학교에서 교련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해놨는지는 알수없음.

  3. 군사정권에 충성하는 학생을 양산하기 위한 시스템이네 ㅋㅋ 말 안 듣 거나 정권의 반동분자 놈들은 줘 패고

  4. 저때가 아니라 우리때 9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학교에서 1번부터 끝번까지 나와서 줄빠따 맞고 그런거 비일비재했는데 선생도 체력도 좋아 그때는 한반에 50명이었는데 어케 그걸 다 때렸는지 어떤애는 개겼다고 주먹으로 맞고… 흠.. 그런데 그게 가능한 이유가 지금은 선생이 체벌했다면 집에서 부모가 학교에 전화하고 찾아와서 난리치지만 그때는 내 아들 패서라도 사람만들게 해달라던게 그때 부모님이라서 시대상과 정신적 가치에 따라 다른듯

  5. 2000년 까지 교련과목 있다 없어짐… 교련교사들 다른 과목으로 돌리고, 교련시간에 자습, 혹은 다른과목 교과로 돌리고… 진짜 개판…

  6. 전쟁공포가 극심한 시절이면 필요하단 생각도 들만할듯. 잘만하면 애들이 살 수도 있는데 개죽음하는 일은 줄어들거아님. 우리나라는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온갗 악폐습으로 찌들어서 문제였던거고.

  7. 결국 전쟁나면 학생들 총알받이로 쓰겠다는 거랑 뭐가다름? 애들 살아남게 하려는 게 목적이면 생존술을 가르치지 저건 제식보병 만드는 훈련이잖아.

  8. 근데 교권이 수직하락한건 90년대 후반생들이 중고등학교 들어갈 즈음이었음. 그것도 갑자기 비트코인 떡락급으로 개판됨.

  9. 맞아 나 초등학교때만해도 이제10살된애 쪼인트까는 폭력에 애들한테 쌍욕에 그런 선생들많았는데 중학교들어가니깐 뉴스에 교권하락한다고 뉴스뜨더라고 오태숙 씨1발련 잘지내냐?

  10. 교권으로 개꿀빨던건 최소 지금 50대 이상 교사나 이미 은퇴에서 연금 타먹는 교사들이고. 지금 교사들은 특히 젊은 여교사들은 죽을 맛임.

  11. 인터넷이다 뭐다 급격히 커지면서 애들이 어른들의 영향권에서 빠르게 벗어날 수 있는 수단이 늘어나서 그런거 아닐까 싶음 예전같았으면 아이가 어떤 꼴이 나도 은폐하기 쉬웠지만 그게 안되게 되면서 학생인권문제도 두드러졌을거고

  12. 하긴….그러고보니 보수성향교육감후보들이 14년 선거때 고승덕이때문에 폭망한 영향도 있겠네.

  13. 나 학교댕길때 일주일에 한시간 교련시간이 있었지 1학년때는 주로 운동장에서 군대에서나 할 제식훈련을 시킴. 비오면 체육관에서했고. 겨울엔 교실에서 구급법이나 야외 숙영법같은걸 가르침. 2,3학년때는 자습으로 퉁침…

  14. 교련복 입는게 우리부터 안 입는다고 했었으니 77년생이 교련복 입고 수업해본 마지막이었을걸.. 교과목만 있어서 실내수업위주로 했는데 본인 월남전 같다온 이야기에 구라 잔뜩 섞어놔서 교련시간 졸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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