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의 달인.jpg”에 대한 22개의 댓글

  1. 아내 나이도 그렇고 돈이 궁한것도 아니니 그런비법알려줘서 괜히 더 고생시키는 것같아 안알리고 가셨을수도 있음

  2. 수십년동안 해온 경력의 요리를 아내가 비법만 가지곤 하기 어렵겠지.. 튀김같은건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니까

  3. 메뉴도 거의다 뺏는데 이유가 너무 힘들어서 준비 많이 해야하는거나 요리하는데 힘이 많이 드는건 다 빼심 손님도 너무 많이 안오고 적당히만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4. 최근에 유키즈온더블럭에 나왔는데 아무래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것도 있어서 그런지 사람많이 오는거 싫다고 하시더라

  5. 여기 달인 나오기 전에 먹어봤었는데 그냥 분식집 튀김같았음 아빠는 짬뽕 드셨는데 아빠도 그냥 동네 중국집이 더 맛있다고 하심 달인 나온거 보고 얘네는 진짜 맛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야기를 뽑는게 중요하구나 느낌.

  6. 맛집은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야 맛집인게 아니고, 80% 정도 만족시키면 맛집이라고 봅니다. 20%는 맛없다고 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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