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들만 빵 터지는 장면”에 대한 45개의 댓글

  1.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저거찍을때 쟤 제대한지 오래안됐지않았나 뻔히 알텐데 왜 저딴장면을 그냥찍었지?

  2. 음…방송쪽은 잘 모르는데 배우가 고증 좀 이상한데 자기가 아는내용이거나할때 발언권이 전혀없는건가보네

  3. 난 순간적으로 간부가 벨트에 손댈때 지가 받으려다 저 대위ㄷ새끼가 받는거 보고 뻘쭘해하는 장면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다 하면 너무 길어서 그랬다고 누가 그러던것같긴한데 그럴거면 그냥 뒤돌지말고 구호만 붙이고 같이 경례하던가…

  5. 미국 델타포스를 이상하게 표현한 것도 어이가 없던데. 우리나라 그 어떤 부대와도 장비. 실전경험 축적면에서 비교도 안되는 엘리트 부대를 허접 쓰레기 당나라 군대쯤으로 표현함.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어그로 제대로 끌었네 이게 노이즈마케팅이라는거냐? ㅋㅋㅋ

  7. 지시자 경례구호 – 부대원경례 – ( 지시자 뒤돌아서 경례 – 상급자 경례 – 지시자 바로 – 지시자 뒤돌아서 바로구호 ) – 부대원 바로 () 생략부분임 미필이나 90대 군번은 기억 안날수도있음

  8. 주호민이 한 말이 있음. 본질은 재미고 고증은 작품 재미를 위해 있어야하는데 고증에만 신경 쓰다가 작품 망치는 경우가 많다고. 주 시청자 층이 경례 순서를 따질 시청자도 아니고 경례 다 하면 그 늘어지는 시간은 작품에 필요없다고 생각했겠지.

  9. 핍진성: 실물감(lifelikeness). 행위, 인물, 언어 및 그 밖의 요소들을 신뢰할 만하고 개연성이 있다고 독자를 납득시키는 것을 뜻함. 개연성이 주로 플롯상의 그럴듯함을 가리킨다면, 핍진성은 서사의 여러측면에서 그 서사가 실제 현실과 흡사한 느낌을 주는 것을 뜻한다. 찾아보니 이런 좋은 설명이 있네.

  10.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왜 경례를 자기가 받아..길이를 줄이고 싶으면 적당히 커트하고 다음 장면으로 넘기면 되는거지..

  11. 아무리 퐌타지로 만든 거라지만 군필자가 많은 이 나라에서 기본은 좀 지켜서 만들어었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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