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우유 미스테리.”에 대한 35개의 댓글

  1. 옛날에는 싹 다 흰우유였는데 요즘은 개인별로 먹고싶은 우유 신청해서 먹음 별거 다 신청가능하더라

  2. 그럴리가 있나. 내가 해당 중학교 4회 졸업생인데, 그때부터 이미 운영 폭망이었음. 교내 같은 학년에만 소위 일진이라는 그룹이 20명 가까이 됐는데 당시 한 반에 37-9명, 남학생이 그중 19-21명에 학년별 7반이었으니까 같은 학년 남학생의 1/7이 깡패짓 하고 다닌거지. 그와중에 선생들은 걔들 계도하고 애들 못 괴롭히게 하기보단 그 쓰레기들한테 선도부라는 완장 채워줬고 심지어 학교 바깥에서 애들 삥뜯던 깡패 하나 그 일진들 데려나가서 잡았다는 이야기를 자랑같이 하더라. 무슨 이이제이인가 싶었다. 나 졸업하고 2년 뒤에 명찰은 핀셋에서 꿰매서 다는 식으로 바뀌었고 내가 있던 시절에 괜찮았던 선생님은 후배들 말로는 완전 지옥에서 온 악마새끼로 바뀌었음. 그 선생님이 그러려고 한 게 아닐텐데 왜 그렇게 바뀌었겠어. 그뒤로도 계속 별별 ㅈ같은 소리 다 듣더니만 나 살던 동네에서 처음으로 교내 사각지대 cctv 달린 학교가 됐음.

  3. 그것보다 사먹는우유랑 맛이달랐어. 나중에 보니깐 불만제로에서 까지 다룰정도였더라. 근데 우유업체측은 따로 생산라인만드는돈이 더든다고 똑같은우유라고 하고… 아마 보관온도차이때문에 맛이다르게느껴지는게아닌가 하면서 결론나고 끝났던기억이

  4. 우유를 한 35개 받아야 한다면 그 중 6~10개정도를 초코나 딸기로 섞어주는 날이 있었음. 그러면 그 날 우유당번 둘이서 일단 2개는 선점이고 교실 들어와서 오늘 초코우유있다~! 소리치면 애들이 우르르몰려가서 선착순.

  5. 락토우유 먹은 사람은 없나?? 가끔 흰우유 모자란지 한두개 석여서 올때있는데 그거 먹으면 왠지 꿀맛

  6. 학교마다 다른가보내 우린 신청하면 딸기 초코줬음 다만 ㅅㅂ 신청해도 신청한사람 초코 딸기우유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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