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ㅈ간 그자체인 몬헌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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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화룡’

 

을 조지는데

 

‘창화룡’

 

장비로 둘둘만 헌터

 

아비의 뼈로 만든 머검으로 자식이랑 부자상봉시키려는 깊은 뜻이 느껴진다.

 

 

“말그대로 ㅈ간 그자체인 몬헌 표지”에 대한 48개의 댓글

  1. 우리 원주민들도 버팔로를 죽인다. 그러나 그것은 고기를 먹고 가죽으로 추위를 이겨내기 위함이다 허나 너희 백인들은 어떠한가? 백인들이 죽인 버팔로의 시체가 가죽도 벗겨내지지 아니한 채 온 들판에 썩어가고 있다. 고기나 가죽을 원해서가 아닌 그저 재미로 버팔로를 죽이는 것이다. – 시팅 불 – …창화룡 풀장비 다 맞추고 그거 입고 창화룡 조지러 가는 인성 보소…

  2. 몬헌시리즈 월드로 첨해봤는데 분위기 적응하는데 좀 오래 걸렸음. 와 자연! 와 몬스터! 조사하자! 여기까진 좋은데 조사=사냥 에서 좀 싱크안맞고 조라어쩌구 랑 고룡들 자연현상 조사 하는것처럼 말하더니 격룡창 쑤셔박고 토벌하고.. 주거지에 쳐들어온 몬스터들이면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몬스터들이 원주민이고 훈타들이 침략자인데 죄책감이나 자신들이 훼손하고 있다는 자각이 1도 없음

  3. 사실 공식설정상 헌터협회에서 개체수 조절하면서 생태계 안부수는 정도로만 수렵허가 내줌. 그걸 어기면 길드나이트라는 무서운 인간사냥헌터가 와서 헌타 푹찍해버림

  4. 월드는 조사단이 길드까지 발부하기 힘들어서 자체적으로 돌리는거라보면 됨. 본부와 지부의 차이. 그렇다해도 별 차이는없을거임

  5. 않이.. 그게 아니라 저 표지에 있는 창화룡이랑 창화룡으로만 만든 방어구랑 무기인데… 암컷인 앵화룡이 왜 나오냐는 거임.. 제가 너무 쓸데없이 진지빨았나요?

  6. 그어어어짓말 하지마라 창화룡을 맞출정도의 훈타라면 아이루 탐험대가 줏어온 고기나 특별상인한테 산 고기를 쉐프 아이루한테 부탁해 구워서 편하게 뜯고있겠지! 직접 사냥한 고기로 잘구운고기를 충당하는 번거로운 짓을 아직도 하고있을 리가 없어!!

  7. 아비의 거죽과 어미의 뼈로 만든 풀세팅을 입고 자식을 잡아도 자식의 육신은 쓸데가 없으니 그야말로 개죽음일 뿐이네

  8. 심지어 바로 옆에있는데.뷰모드로 사진찍고있음 표지찍고 골로보내버리겠다는 강한의지가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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