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독대 교수가 파면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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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신자인 60대남성이 불상을 저렇게 훼손함

신교수는 sns에 개신교계를 대신해 사과하고 불당복구를 위한 모금에 나섬

 

서울기독대 교단에서 이걸 꼬투리잡아

파면함. 사유는 신앙정체성에 부합하지않는

행동ㅋㅋㅋ

 

당연히 소송ㄱㄱ했고 현재 2심결과 파면취소

뜸. 

 

 

“서울기독대 교수가 파면당한 이유”에 대한 24개의 댓글

  1. 요즈음 조선 기독교계의 쌍벽이라고 할만한 장로교와 감리교는 적극단(積極團) 문제가 생긴 이래로 자멸을 목표로 분쟁 또 분쟁이다. 성결교는 성결치 못한 문제로 탈퇴 성명과 법정고발이 이어지니 이 역시 자멸할 때까지 서로 치고 받을 것이다. 무슨 독한 마음으로 이 싸움에 끼어 들겠는가. 교회 안에 경애할 만한 성도가 있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교회 전체로 볼 때에는 희망을 두지 못하겠다. 현재 교회 지도자들의 마음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 개혁 운운의 일절의 생각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1936년 성서조선 92호 "나의 무교회" 중

  2. 기독교랑 개신교랑 다른거다. 아시아인과 일본인 같은거야. 일본 역할걸 아시아인을 욕하면 옆에있는 한국인은 기분 나쁘다

  3. 불당 때려부순 다음에 파면 당해서 소송한 줄 알았는데… 불당 때려부순 걸 사과해서 파면 당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개/독이라고 하면 기독교 전체를 욕하는거다. 기독교는 가톨릭,성공회,정교회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개신교원리주의, 개신교극단주의 같은 좋은말도 있다

  5. 개신교는 정말 공격성향이 강함 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신봉하는 자들이라고는 상상이 안갈정도로 미친개같음 진짜 신기함

  6. 요즘 원룸앞에서 각 호수 누르면서 "옆집 사는 사람인데요." 이러면서 선교질 하던데… 공동문 따고 들어오는순간 신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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