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 옆나라 마트 근황”에 대한 33개의 댓글

  1. 몇개월씩 버로우할거 아니면 나쁜선택아님 1달이상은 안갈텐데 식수만 충분히 확보해둿다면 슬슬 날도 추워지고 태풍탓에 더 추워질텐데 만들기 편한 따뜻한 국물 음식은 굉장히 큰 도움이 됨

  2. 물끓이는 과정 따지는거 별 의미없는게, 물만 공급되면 끊일 수단은 얼마든지 있음. 휴대용 버너같은건 흔하니까. 그리고 설령 수도관이 터지더라도 물은 공급됨. 급수차를 보내던 생수트럭을 보내던 할테니까. 이조차도 안되는 극한 상황을 가정이 되면 컵라면이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식품이 쓸모없는 레벨이고. 그냥 통조림이나 까먹어야지.

  3. 후쿠시마 지진때보다는 덜하네. 내가 그때 도쿄에 살고 있었는데 마트에 가면 쌀이고 뭐고 식품은 딱 신라면만 남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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