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서 한국이 일본을 넘어서던 순간”에 대한 67개의 댓글

  1.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 댄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드러냈고

  2. 70년대에 컬러TV를 수출할 수준이 됐다는 것도 놀랍네요. 난 70년대를 너무 조선시대로 생각했구나…

  3. 78년부터 생산 시작했음. 다만 저당시 실상은 핵심부품과 기술은 죄다 일본 거란 한계가 있었지. LG(당시 금성)는 히타치, 삼성은 산요였던가? 아무것도 없던 데서 조립생산이라도 하게 된 것이 대단하긴 하지만, 대놓고 국뽕이 강요되던 시기에 정부와 언론이 경제발전과 기술개발을 선전했던 것에 비해 실상은 훨씬 보잘것없던 것도 사실이었음.

  4. KSTAR 하고 비슷해 저 나라들만 쓰는 폐쇄망 이었는데 전길남 박사님이 장비 만들어 막 들어간거임 그거 막으면 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막으면 또 오고 그렇게 개방하게 된것. 핵융합 기술 KSTAR 역시 유럽 강대국끼리만 기술 협력과 공유하면서 개발하면서 한국? 뭐야 이 듣보잡은 하고 안 끼워줬는데 우리나라가 어쩔 수 없이 혼자 개발하고 연구해서 낸 성과가 그동안 그 강대국들이 개발한것보다 더 좋았음 학계에 발표하자 어떻게 한거냐 시발 하고 와서 이제서야 끼워주게 되었고 지금은 국제핵융합 발전 실험노심을 우리나라가 주도해서 건설하고 있음

  5. 제자가 야근에 대해서 한말이 있죠 송재경 : 게임이란게 크리에이션 사업이고 결과란게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 거라, 아직 인류는 정시 출근해서 정시 퇴근 하면서 그렇게 제품을 만드는 법은 아직 인류가 발견하지 못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략) 질문 : 그런 경우에는 적절한 보상같은 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송재경 : 그 부분이 제일 어려운 문제이기도 한데, 저희는 야근 수당을 주지는 않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가장 강력한 보상은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것? 그에 합당한 물질적 보상도 따라가야 생각하지만, 물질적 보상이란게 어느정도 기준선을 맞췄을때 제일 강력한 보상은 역시 좋은 게임을 만드는것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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