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자세가 된 미쿡인.jpg”에 대한 29개의 댓글

  1. 개인적으로 미국편에서 가장 놀라웠던 건… 사실 저 세 사람이 이 여행 계기로 만나기 전에는 전혀 모르던 사이였다는 점. 이동준이 각자 따로 친구였던 셋을 불렀다고.

  2. 인싸의 세상은 참 놀라움. 모르는 사람과도 지구 반대편으로 여행을 갈 수 있다니. 아무리 중개역 친구가 잇다지만;

  3. http://m.newsen.com/news_view.php?uid=201809071813324110&r=1&http_referer=#_enliple – 시청자들은 세 사람이 모르는 사이였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는데. ▲ 우리 친구들은 별로 그런 게 없어요. 처음엔 어색하긴 했지만 친절하고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 친구들이에요. 사실 이럴 줄 알았어요. 특히 로버트는 친하든 모르든 할 말을 다 하니까. 그래서 오히려 재밌었어요. 이야기를 150% 하더라고요. 진짜 말이 많아요.

  4. 역 앞 분식집에서 토스트 먹는 중 외국인이 다가와 한국말로 떠듬떠듬 길을 묻는데, 지도 보며 나도 한국말로 가르쳐줌. (영어 써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안 나더라) 외국인이 못하더라도 한국말을 쓰려 노력하면 우리도 좀 더 친절하게 알려주지 않을까?

  5. 그러게요 몇년씩 있으면서 배울생각 안하는 놈들이 불평불만도 많고 인종차별 어쩌구 발언도 많이 하는듯 지네나라 가보라지 한국은 애기 수준 일듯

  6. 아무리 그래도 여행객으로 상대나라의 간단한 인사나 영어할줄 아냐고 물어보는건 기본적인 매너라고 생각해

  7. 저어어어번에 왠 외국인이 영어도 아니고 다른말로 갑자기 솰라 솰라하면서 뭘 물어보길래 그냥 지나갔었지.. 아니 하다못해 요즘은 스맛폰에 구글 번역기라도 돌려서 질문하면 안되나?

  8. 명동에사 일하는디 진짜 몇몇 중국인들은 외국인과 대화한다는 개념자체가 없는 거ㅜ같음. 중국사람은 상대방이 중국어 못 알아들으면 더 크게 말한다던데 드립이 아녓음 ㅋㅋㅋ 심한 사람들은 중국말 못 알아듣 건 말건 자기 말만 계속 상대가 어떻게든 요구를 들어줄 때까지 한다던가, 심지어 중국어 모른다는 뜻을 보이면 불쾌한 표정 짓는 경우도 잇음 ㅋㅋㅋ 그에반해 일본 사람들은 일본어로 말 먼저 거는 사람 별로 업고 해도 스미마셍이 먼저 나옴. 일본어 할 줄 아냐고 그러고 아님 영어 짧아도 최대한 영어로 의사소통 통하게 하려고 한다던가. 갠적으러 중국이나 일본이나 국적이지 개인과는 다르다거 생각해왓는데 경험을 통해서 인식이 좀 달라짐 ㅋ

  9. 졸부 같은 뿅뿅색끼들은 전세계 어딜가나 있더라. 근데 백인들 나라오면 좀더 공손해 지는듯. 뿅뿅가 뭐 그렇지

  10. 사실 저건 미국인만 저러는 거 아니라는 거. 오버워치만 해도 북미섭 들어가서 한국어로 챗/보이스 정치질 함.

  11. 어느나라에 가든 그나라의 언어는 어느정도 연습하고 가는게 예의라고 생각함. 필요하기도하고 영어는 그나마 제일 보편화되어있으니 정 말이 안통할때쓰면 될듯

  12. 미극 편이 진짜 역대급 먹방이었다 다들 운동 선수 출신들이라 그런지 먹는게 정난 아님. 다른 나라편은 자막이랑 편집은 엄청 맛있게 먹는 것처럼 나오지만 나중에 일어날 때 보면 음식이 많이 넘어 있고 그런데 미국편은 레알 다 입으로 쓸어 담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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