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고래의 싸움에서 승리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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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가만히 있던 내 승리다!”

 이같은 호조는 미중무역전쟁으로 미국에 고율관세를 물게 되는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잇따라 회사를 옮기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됨.

“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고래의 싸움에서 승리한 나라”에 대한 38개의 댓글

  1. 이번 경우도 미국이랑 중국 갈등의 반사이익을 본거니 쟤들이 자체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싶다 일본 경제모델 차용한 한국을 차용한 사례가 될 거 같은데

  2. 미국 방어 하고 중국이 바로 공격 들어 왔는데 그것도 방어 성공함 그래서 외교적으로 중국이 함부로 못함

  3. 근데 그거 몽골 정예군이 아니라 사기랑 훈련도 안된 북송군이 90% 였던 군대였음 몽골 정예군은 남송 정벌이랑 유럽 정벌에 모두 몰빵함

  4. 베트남 인구는 우리나라보다 많은데 한창 성장중 우리나라 7~80년대 정도 보고 정치체제만 바꾸면 딱 우리나라다

  5. 저거 1/3은 삼성이야 삼성이 베트남 GDP 비율 28% 점유임 베트남이 이겼다기보단 샘숭이 이긴거나 진배LESS

  6. 디엔비엔푸 전역을 보면 결국 프랑스도 극복한 듯. 일본이야 뭐 베트남이 주체적으로 힘쓰지 못한 시절임을 감안해야 할 거 같고…

  7. 근데 베트남도 확실한 공산국가라서 결국 한국입장에서 한계가 올거. 어느정도 발전하면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중국이 하던짓 하겠지.

  8. 음 내가 알고 있기론 폴 포트가 그런 폭주를 하면서 민심을 잃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건드린 게 캄보디아 거주 베트남인들이었고 그 정도로 최악이았던 상황이었음에도 베트남을 건드린 거 보면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에 대한 감정은 그만큼 곱지 않았던 걸로. 실제로 그보다 훨씬 이전 베트남이 프랑스한테 박살나는 것을 보고 나라를 프랑스한테 바쳐 베트남으로부터 떨어져나가길 바란 게 캄보디아였으니….

  9. 6년전쯤? 배트남쪽에 출장가서 느낀게 대졸자들이 계속 먼가 묻고 배울려고함. 사실 다른 나라는 그냥 설렁설렁일하고 끝내려는게 많거든 그때 같이간 사람들이랑 말한게 시간지나면 우리나라저럼 올라올 나라라고 조심하자고 ㅋ

  10. 베트남이 우즈벡과 축구전때 열대지방 사람들이 눈내리는 혹한에서 정말 저렇게 독하게 뛰는거 첨봄 더운지방 사람들은 낙천적이라고 하드니만 저거 보고 나서 생각 달라짐 그야말로 악착같더라

  11. 근데 지금 현상황이 인공지능과 같이 자동화도 슬슬 되고 있는 상황이라 자동화가 노동자 임금을 씹어먹기 시작하면 기업들이 자기 나라로 돌아갈 가능성이 생각보다 높음. 그 기간안에 최대한 발전해서 수저 하나라도 올려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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