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침공을 감행한 침략군인데 해방군 소리를 들었던 사건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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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아즈텍을 침략한 흉악한 스페인이라고 꽤나 오랫동안 욕 먹었던 스페인 콩키스타도르들의 아즈텍 정복의 실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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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아즈텍은 인신 공양이라는 흉악한 짓을 하는 정신 나간 국가였던데다가 아즈텍에 의해 인신 공양 농장이나

사육장 취급을 받았던 주변 부족 국가들에게 스페인의 콩키스타도르는 신이 보내주신 해방군이나 다름 없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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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반 베트남 정책을 펴고 지속적으로 베트남을 도발하는 캄보디아의 독재자인 폴 포트를 응징하게 위해서 캄보디아를 침공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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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트가 자국민인 캄보디아 국민들을 무려 200여만명이나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킬링 필드를 벌이는

미친 독재자였던지라 베트남의 침략군은 캄보디아 국민들에게 해방군으로서 환영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분명히 침공을 감행한 침략군인데 해방군 소리를 들었던 사건들.jpg”에 대한 48개의 댓글

  1. 킬링필드 때 베트남 쳐들어온건 자기 민족들 많이 사는 지역 지킬려고 쳐들어왔다는 썰이 주류인데 뭐 어때 암튼 킬링필드에 비하면 베트콩이 구원군임 문제는 킬링필드 막으러 쳐들어가서 베트남은 한동안 괜히 미국이 물타기를 해서 서방세계한테 왕따를 당함

  2. 베트남을 소련이 지원해줬으니 소련을 극도류 싫어하는 미국이 캄보디아 지원해주는 개막장을 보여줌

  3. 조선도 왜란 당시 일부 고을은 환호하기도 함 조선 창렬세율보다 일본 혜자세율이 개ㅁ1친놈처럼 높아서 돌아갔지만

  4. 이거 국사강사가 이야기 해주던데.. 임진왜란 초창기 조선이 백성들 쥐어짜서 일본놈 앞잡이 해줬는데 실상 일본놈이 잘해준다고 해도 실세율이 85~90퍼라서 ㅈㅈ치고 다시 조선군쪽에 붙었다고.

  5. 찾아보니까 있었다고 함, 반대로 왜군이었다가 조선에 붙은 경우도 있고 전자를 순왜 후자를 항왜라고 부름 이런 건 침략전쟁 할 때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함

  6. 드라마 징비록에 나왔음 임해군이 고을에 와서 민폐를 주어서 고을관리들과 백성들이 임해군을 가토 기요마사에게 넘김

  7. 가토가 함경도 점령했을때 말하는거 같은데? 이 지역이 대대로 유배지로 쓰이던 곳이라 조선왕조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던 곳임. 그래서 점령지로 쓸만하겠다 싶어서 일본 본토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해서 회유 할려고 했는데, 일본기준 낮른 세율이 조선기준 터무니 없이 높은 세율이었것임. 결국 가토는 의병들한테 쫓겨남.

  8. 크메루루주랑 아즈텍이랑 비교하네ㅋ 그전까지 정치 잘했던 선조 아닌가?ㅋ 비슷하지도 않은데?ㅋ

  9. 임해군과순화군그쓰레기들 근데 왜놈에 잡아다바친 그 토왜들이 똑같이 수탈하고 같은백성들 괴롭히다 의병들에 목달아났지..

  10. 초기에는 자신들 영지로 삼으려해서 일본본토보다는 유화적이게 취급하긴했는데 그것도 조선사람들이 격어보니 뿅뿅들이라 의병들이 난립한 원인이됨, 그리고 의병들이 난립하자 유화적으로 할필요가 없어졌다고 완전약탈로 전환

  11. 저넘 유명한 일뽕인데.. 한국까는 글에는 무조건 나타나서 한국까고.. 일본까이는 글에는 일본 옹호함… 한두개가 아님. 이번 댓글도 물타기.. 저런 말 수도 없이 함. 님이 낚시에 당한거

  12. 광해군의 친형인임해군은 갑질정도가아니라 사이코패스살인마 장자이면서 왕세자후보에도 오르지못한 이유… 당파초월해서 임해군을 죽여야한다는 상소가 하나둘이아니었고 그래도 지자식이라고 끝까지감싼 선조가 암군이었지..

  13. 내가볼때 이건 일본 옹호하려쓴글이 아닌데 비추가 넘 많네 유게에도 많이 올라왔지만 조선 세율높다고 와 일본군 좋아했는데 거기에 감동한 일본군이 니들은 특별히 일본보다 낮은세율로해준다면서 50프로 뜯어가니까 뿅뿅들아 하면서 돌아섰다고

  14. 정확한 비율은 기억 안나는데 조선이 4할이었으면 왜는 5할인가 그래서 더 높았다고 들었는데 개소리 쳐하지말고 일본이 그리 좋으면 한국말 쳐하지말고 방사능 국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마라

  15. 그 지역 같은경우 왕자들이 ㅁㅊ 놈들이라 별 해괴한 갑질은 다해되는데다 조선에 함경북도나 이런 북방쪽은 조선조정이 좀 등한시하는 지역인데다 야만족들(여진이나 이런것들)에 약탈, 방화, 살인등이 많다보니 조정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큰지역임 그러다보니 일본군이 그들에게는 해방자로 보였을거라 봄. 헌데 하는짓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으니 결국 조선 조정으로 돌어섬.

  16. 일본 세율이 죽지 않을정도만 남기고 다 걷어가는 세율인데 그게 혜자라고? 일본에 소식하는 문화가 정말 먹을게 없어 그리된걸로 아는데? 다이묘들이 그렇게 전쟁 쳐해도 유지가능했던게 ㅁㅊ듯한 일본에 세율때문임.

  17. 그냥 개소리임. 왜란 전까지 조선은 태평성대였음. 환호나 해방군 소리가 나오려면 나오려면 왜란 전에 조선이 막장 테크를 타고 있었어야지. 태평성대에 갑자기 바다건너 그것도 허구한날 약탈해오던 왜구들하고 같은 차림의 병사들이 수만 단위로 나타났는데 와 환호 와 해방군 했다고? 지능이 바닥 뚫어지는 소릴 하고 있네. 그냥 왜란으로 개판나고 전쟁수행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세금 짜내니까 백성들이 불만을 가지고 왜군에게 붙으면 조세 덜내고 코랑 귀를 보존할 수 있지 않을까를 고민한걸 해방군 환호 프레임을 쳐붙이고 자빠졌네. 솔까 어떤 뿅뿅이 태평성대로부터 해방되길 원하냐? 자극이 너무 부족하고 따분했나? 자기가 칼맞아 죽을지도 모르는 전쟁일어났는데 환호? 그냥 전쟁통에 살아남아보겠다고 간본걸 해방군 환호로 교묘하게 왜곡하지마라.

  18. 차지철이 박정희에게 이 사건을 거론하면서 민주화 운동하는 사람들 싹다 죽여야한다고 했다가 김재규한테 총 맞아 죽었지

  19. 그런데 아즈텍이 당시 저렇게 무자빅한 대학살을 했던 이유가 인구과잉으로 식량난에 시달려서 먹을 입을 줄이기 위해서 소수민족을 잡아먹었던거라고하던데 어쨌거나 식량난을 대학살과 식인으로 해결보려했다니 현대의 상식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미친짓이 아닐 수가 없지

  20. 놀랍게도 그게 아닙니다. 그냥 먹고살 가축이나 생선 같은 건 충분히 구할 수 있었다고 해요. 굶어죽어도 노예들이 굶어죽었지 지들은 실컷 착취해대며 양껏 배불리고 살았음. 그냥 즈그들 훈장달기용 샌드백 겸 인간목장을 운영한 겁니다. 1년에 인신공양 '안' 하는 날이 손에 꼽았음…

  21. 절대 아님 요즘 나오는 연구결과보면 그냥 사람잡아먹기위해 했다는게 정설이라고함 인구가 많긴해도 그거 충분히 부양할 식량 생산이 되는되도 불구하고 그냥 사람잡아먹는 맛에 길드려져 그짓거리 했다고 하더라..

  22. 독소전쟁 극초기에 발트3국, 우크라이나에서도 독일군을 해방군으로 여겼음 물론 나치색기들 본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색기들도 똑같는걸 알게됬지만

  23. 폴포트가 자국민 200만 죽여서 천하의 개쌍놈 소리를 듣는데 이건 덜 죽여서 그런거다 이승만은 폴포트 보다 더 죽였더니 국부 소리를 듣고 앉았잖으 시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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